HOME > 고객센터 > 질문과답변
기사제목 기사내용
성매매특별법의
개정 및 폐지에 앞장섭니다.
 
 
 
한국인권뉴스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한국인권뉴스는 서민. 빈민의 인권을 대변하는 인터넷 뉴스입니다.
한국인권뉴스에서는 왜 성노동자 문제를 다루는가요?
한국인권뉴스는 성노동자를 서민. 빈민의 한 유형으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성노동자들의 생존권 등을 다루는 일은 매우 당연한 것입니다.
한국인권뉴스는 한국의 여성계의 공과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한국인권뉴스는 그간 봉건적 가부장제를 극복하기 위한 여성계의 다양한 노력들을 높이 평가합니다. 그러나 성매매특별법 제안과 시행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는 점에서 논리적인 모순이 있다면 분명하게 짚고, 정책 대안을 강구하는데 일조 하고자 합니다.
한국인권뉴스는 성매매가 정당하다고 생각하나요?
'성매매'는 용어자체가 혐오감을 내포합니다. '성노동'이 좋겠습니다. '성노동'은 선악의 개념이 아닙니다. 현 노동시장에서 '성노동자'들이 부득이 그곳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사회적 환경에 주목하는 것이 담론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한국인권뉴스는 남녀간 성적 욕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동일하게 생각하며 법적 대우 또한 형평에 맞아야 한다고 여깁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매매특별법은 역성차별적인 요소를 다분히 지니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성들 또한 존중받아야 마땅합니다.
 
 
이재명 철거민 집단폭행의 진실

열띤 네티즌들의 토론장
 
뉴욕주, 성노동 비범죄화 추진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 하청지회 서울본사 12층 사장실...
박근혜 "경동맥 잘린 것도 아닌데"
최루탄을 쓰는 게 낫지 않을까
 
자료마당
 
권순일이 끼친 해악: 최초의 ‘성인지 감수성’ 판결 / ...
OECD 38개국 포르노 정책 현황(2021)
징용 사기
[팩트] 징용노동자상 일본인 이미지 등에 대하여
 
한국인권뉴스 회원의 글
 
국회톡톡 성매매 비범죄화
문학에 나타난 매춘
장애인을 위한 성 자원봉사의 딜레마
“왜 우리를 가두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