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HUMANRIGHTS | CUSTOMERS | 한국인권뉴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HOME > 참여마당 > 기사제보/투고
기사제목 기사내용
성매매특별법의
개정 및 폐지에 앞장섭니다.
 
 
 
 

차라리 다 죽여라.!!!!
2005/10/09  |  9609



차라리 다 죽여라.!!!!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쟁취!!!

           !!!민주노조 사수!!!

           !!비정규직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 투쟁승리!!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직장폐쇄 290일, 10월 8일 천막농성 265일째!!

길거리에 내몰려 가족들의 눈물과 고통속에 힘겨운 나날들을 극심한 생계곤란속에도 정들었던 일터
공장으로 돌아가고자  가열차게 투쟁을 전개 하였습니다,

벌써 노조를 만들고 길거리에 내몰려 생존권투쟁을 한지 계절이 네번 바뀌고 300여일이 되어갑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벌인 노숙투쟁과 싱경투쟁 그리고 전국에 벌어지는 투쟁의 현장에 항상 함께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가계는 파탄에 이루고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져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국정감사가 진행중인 충청북도 도청 대시민선전전 가두투쟁중>

10월5일>상당공원에서  출발하여   국정감사가 실시되는
충청북도 도청 정문앞까지 대시민 선전전 가두투쟁을 하며 이원종 도지사가 대전 지방노동청의 불법파견 결정이 나면
충북도가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었다.정부기관인 노동부가 2차판결에서 공정하고 엄정한 재진상실사로
당연한 결과인 불법파견임이 100%명백하게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이원종 충청북도 도지사는 500명의 도민이 길거리에 10개월넘게 벼랑끝 죽음속에 어럽고 힘들게 싸우는 생존권을 외면하고있다,
비정규 하청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더 이상 수수방관하지 말고 국정감사에 성실이 이행할것을 촉구 하였습니다,


        

                                          
                                               <충청북도 도청과 경찰청앞에서 국정감사 성실 이행촉구 선전전>

국정감사가 진행중인 충청북도 지방경찰청앞에서
지난 4월1일, 5월1일, 5월20일. 6월30일, 8월22일 공권력인 민중의 지팡이는 자본의 용역깡패 경비犬이 되어 두거대기업의 비정함속에
길거리에 내몰려 흘리는 피눈물과 고통을 외면한채 무장한 폭력경찰들이 군사독재 정권7-80년 악령이 21세기 참여정부에서 되살아났다
수를헤아릴수없을 정도로 방패에 찍히고 몽둥이를 휘들으며 잔인하게 군화발로 짓밟는 행위가 백주대낮에 청주시민들<어린학생포함>이
보는 앞에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심지어 지나가는 시민들에게도 폭력을 휘들으는 만행이 자행되었습니다,
이에 엄정하고 공정한 국정감사가 성실이 이행 하도록 촉구 하였습니다.





                  

                                                    <본사 점거농성중인 엔텍지회 연대 지지투쟁 중>


10월 6일>  엔텍자본은 비열하게 구사대까지동원하여 침탈을 시도하려고 하였습니다
하이닉스 & 매그나칩하청지회 조합원들은 엔텍서울 본사에서 점검농성중인 엔텍지회를 연대 지지하기위해 상경 점거농성장에 합류
구사대 용역깡패 침탈계획을 수포로 돌아가게하고 강고한 연투쟁으로 공권력인 폭력경찰과 대치하며 노숙투쟁을 함께하며 연대투쟁을
지지엄호하고 있습니다,




        


                                       <,반인권 악질살인 노동자 대량학살  하이닉스 &매그나칩 자본 규탄집회>

10월7일> 지난 2차불법 파견이 명백히 법에 따라 100% 인정 되었슴에도 신노사문화대상을 두번씩 받고 신노사문화 연구소
까지 있는 도민이 살린기업  하이닉스 & 매그나칩은 거대기업답게 탄압과 횡포로  일삼고 있습니다,
21세기  신자유주의 참여정부에서 이루어지는 비정규 하청노동자들을 벼랑끝 죽으로 계속 내몰고 있는 비극입니다,
500여명의 비정규 하청노동자들과 가족이 온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열사가 되어야 한다면 이제 더이상 마다 하지 않을겁니다,
그것이 진정 참여정부 노무현 대통령과  하이닉스 & 매그나칩 자본이  하청노동자들의 죽음을  방관하며 ...,,
개, 돼지보다 더욱더 심하게  하청 노동자들을 노예처럼 학대하고 착취하며  달면 삼키고 쓰면  버리고 마는 일회성 소모품 취급하며
가족들까지 500 명을 벼랑끝 죽음으로 계속 내몰고있습니다,
죽을순 있어도 물러설순 없는 투쟁이기에 비가 오는 중에도 반인권 악질살인 노동자 대량학살  하이닉스 &매그나칩 자본 규탄집회를 진행하며
이후 강력한 투쟁으로 반드시 승리 할것을 결의 하였습니다,

시민! 노동형제,자매!!  여러분 !!
저희 하이닉스,매그나칩 투쟁에 연대해주신 동지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동지 여러분들의 연대에 힘을 얻고 더욱 가열차게 싸워나가는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열심히 싸우겠습니다.    투쟁!  투쟁!  단결투쟁 !!!!!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지 연대 부탁드립니다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홈페이지 : http://www.hmsanaenojo.org
연락처 : 043-236-5077.사무장(임헌진): 011-1786-7766
  
    




 
3668  기사제보 및 투고 안내  관리자 2004/12/11 7405
3667  인권에 관한 것이기에 여기도 기사를 쓰셔야비밀글입니다   여성부 폐지 2005/01/18 10
3666  아래 제보에 관해서비밀글입니다   여성부 폐지 2005/01/18 9
3665  방금 국군방송 시청하고 왔습니다.비밀글입니다   지나가는 2005/03/05 13
3664  軍관련 인권문제비밀글입니다   지나가는 2005/03/05 10
3663  읽어 보세요비밀글입니다   한서민 2005/03/11 11
3662  도와주세요  정선옥 2005/04/13 9328
3661  저희 누나 좀 도와주세요...  제보합니다 2005/07/01 8019
3660  '性노동'에 대하여비밀글입니다   블랙타이거 2005/07/20 5
3659  전성노련(한여연) 전국대표입니다.  전성노련(한여연) 전 2005/08/16 10193
3658  새집증후군 해결 위한 新개념'산소촉매'  새록이네집 2005/09/01 8265
3657  서울국제노동영화제 18회 정기 상영회  노동영화제 2005/09/25 8899
 차라리 다 죽여라.!!!!  하이닉스매그나칩 2005/10/09 9609
3655  2005년 9월의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정치인 행동'  한국인권행동 2005/10/20 8958
3654  05.10.17 장터, 여성행진, 성매매  나누미 2005/11/01 7788
3653  Rosinha Sambo 의 연설: 스웨덴 성노동자의 상황에 대해비밀글입니다   스캐너 2005/11/07 2
3652  스웨덴에서의 매춘비밀글입니다   스캐너 2005/11/07 4
3651  I.C.P.R 성노동자들의 권리 (네델란드)비밀글입니다   스캐너 2005/11/07 3
3650  무제비밀글입니다   리철진 2005/11/09 7
3649  2005년 10월의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정치인 행동'  한국인권행동 2005/11/25 9857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열띤 네티즌들의 토론장
 
성노동 개념 / better health
뉴욕주, 성노동 비범죄화 추진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 하청지회 서울본사 12층 사장실...
박근혜 "경동맥 잘린 것도 아닌데"
 
자료마당
 
조선에서의 일본군‘위안부’동원: 소개업자・ 접객...
나치 독일의 강제노동과 보상 문제
한타련 거제 주민설명회 수순
성특법이 성범죄, HIV / AIDS 공화국으로
 
한국인권뉴스 회원의 글
 
박근혜 정부의 '한일위안부 합의' 사실상 파기한 문재인
징용배상판결 해법은? / 주익종
[쟁점토론] 윤석열 대통령에게 묻습니다. 누가 통일을 원...
[8.15 전국노동자대회] 반통일 윤석열의 대결정책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