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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정치인 행동
2007/01/25  |  7406
  2006년12월의'그러지않았으면하는정치인행동'.hwp ( 0 Byte ), Download : 146





   정치인언어순화모임
T.053)428-2114  F.053)428-2115  hrkorea@hrkorea.org   http://www.hrkorea.org  보도자료  2007. 1. 23


  





“험담하는 정치인 보다 칭찬받는 정치인이 되길”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정치인 행동’2006년 총평과 12월 사례 -




       1. 2006년 12월 사례:  

                노웅래 열린우리당 원내 공보부대표 :“불순한 의도를 가진 못된 망아지”

                한나라당 강창희 최고의원 : “X랄, 새X"

        2. 2006년 총평: “험담하는 정치인 보다 칭찬받는 정치인이 되길”







1. 2006년 12월의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정치인 행동’

   ▶ 노웅래 열린우리당 원내 공보부대표 :“불순한 의도를 가진 못된 망아지”

   ▶ 한나라당 강창희 최고의원 : “X랄, 새X"




인권단체인 한국인권행동 정치인언어순화모임은 노웅래 의원과 강창희 의원의 발언을 12월의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행동’으로 선정하였다.

노의원은 지난달 18일 오전 국외에서 비상대책위원회 후 가진 브리핑에서 “과거에는 못된 망아지는 몽둥이가 약이었지만 시대가 달라져서 열린우리당은 휘두를 생각이 없다”고 망아지에 비유하여 한나라당을 비판하였다. 그리고 한나라당 강창희 의원은 지난달 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강재섭 대표 옆자리에 앉아 있던 중 강재섭 의원 발언 중간 중간에 “X랄”,“새X”와 같은 거친 언사를 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이 두 의원은 두 당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써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 같은 발언을 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또 한 번의 실망감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앞으로는 두 의원이 좀 더 신중하게 행동하며 말 하기를 정중히 요청하는 바이다. 거친 말과 행동으로 상대를 욕하기 보다 더 바른 언행으로 국민의 모범이 되는 정치인이 되어 주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




2. 2006년 총평 : ‘험담하는 정치인 보다는 칭찬 받는 정치인이 되길’




2004년 11월 24일 한국인권행동의 첫 인권행동모임으로 결성된 정치인언어순화모임은 2006년 12월까지 정치인들의 언행 중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언행을 발표하였다.

그동안 우리는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정치인 행동’을 조사하고 발표하면서, 많은 실망과 아쉬움을 느꼈다. 하지만 그것은 비단 정치인의 문제가 아닐 것이다. 그것보다는 과거에서 부터 답습되어진 정치문화의 문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어느 조직이든 단체생활은 개인과 달리 더욱 무게감이 있고, 그 무게감과 지위로 인해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더 커지게 마련이다.

그 의지와 무게감으로 보다 거친 언사와 행동을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틀을 깨고 보다 나은 정치문화가 이루어지길 빈다.

요즘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경기 때문에 '혁신'을 외치는 기업이 많다. 우리의 정치문화에서도 '혁신'이 이루어져 보다 성숙한 문화가 만들어지길 바란다.




** 2006년“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정치인 행동” 선정 사례

  - 1월 천정배 법무부장관의 ‘취중발언’

  - 2월 최연희 국회의원 ‘여기자 성추행’, “술에 취해 음식점 주인으로 착각…”

        전여옥 국회의원 “DJ, 치매든 노인처럼 얼어 있다가 6.15합의”

                        “정동영의장…싸가지 없는 X"

        박용진 민주노동당 대변인 ‘개똥, 개똥녀 발언’

  - 3월 이해찬 전 국무총리 ‘3.1절 골프’파문

        이명박 서울시장 ‘황제 테니스’논란

        허남식 부산시장 ‘부산시장 부인 관용차 사용’논란

  - 4월 김한길 국회의원 ‘국민이 경악할 한나라당 비리 폭로’

  - 5월 김문수 경기도지사 당선자 : ‘노는 엄마’

        전여옥 국회의원 : ‘당다르다고 박대표께 칼부림’

        이원영 국회의원 : ‘광주사태 때 질서유지 차원에서 군이 투입’

  - 6월 임종인 국회의원 : ‘나한테 법안 얘기만 해봐. 죽여버릴테니까’

        공성진 국회의원 :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감옥에 간다’

  - 7월 이효선 광명시장 : ‘전라도 놈들은 이래서 욕 먹어’

        국정홍보처 : 국정브리핑 가짜 인터뷰 기사

- 8월 정진섭 국회의원 : ‘나눔의 집’ 음주 추태

  - 9월 법사위 의원들의 피감기관과의 '부적절한 만남'

        열린우리당 “매춘정당” 민주당 “악덕포주당” 비방전

  -10월 선병렬 의원 : "걸레 같은 주장"

        주성영 의원 : "노무현 같은 수준"

        이혜훈 의원 : "대한민국 통일부인지 북조선 인민공화국의 통일부 서울지소인지…"

        김용갑 의원 : "광주 해방구 발언"

        공성진, 송영선 의원 : "전쟁을 각오하고서라도…" '전쟁불사' 발언

  -11월 노무현 대통령 "임기를 다 마치지 않은 첫 번째 대통령이 되지 않았으면..."

        민주노동당 박용진 대변인 "한나라당은 양아치같은 전쟁 정당"

  -12월 노웅래 열린 우리당 원내 공보부대표 "불순한 의도를 가진 못된 망아지"

        강창희 한나라당 최고의원 "X랄, X새"




** 한국인권행동 [정치인언어순화모임(cafe.daum.net/HRK)]

     정치인언어순화모임은 2004년 11월 24일 한국인권행동의 첫 인권행동모임으로 결성되었으며, 2005년 7월부터 지난 한 달 동안의 정치인 언행 가운데, 특히 인권침해적인 내용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이 활동의 목적은 너무나 자주 언론에 오르내리는 정치인들의 폭력적 언행을 다시 한번 상기함으로써, 해당 정치인에게는 시정을, 모든 정치인들에게는 숙고를 요청하여 사회적으로 만연하고 있는 폭력적 문화를 순화하고 인권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함이다.

     이 활동은 특정 정치인이나 특정 정당 혹은 특정 정치적 입장에 대한 지지나 반대를 위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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