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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특별법의
개정 및 폐지에 앞장섭니다.
 
 
 
 
 

‘한국인권뉴스 & 진보넷 속보’ 정보공유 베스트 20 (1)(2)
2012/07/30  |  6944



[편집부]

안내글 - 한국인권뉴스는 진보넷(속보) 등과의 정보공유(web2.0)로, 사회적 쟁점에 대한 노동사회운동 진영의 소통  확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본지의 정보공유 노력은 운동의 새로운 영역인 성노동/성노동자 운동을 포함하여 진보적 성담론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본지는 속보란에서 랭킹에 오른 본지 기사의 정보공유 '베스트 20'을 두 번으로 나눠 게재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마광수 교수의 글 "페미니즘 운동은 상류층 여성들의 신분상승이 주목적"(조회수 2만908건)과 "민중들의 자유주의적 가치관은 특권계급의 기득권과 대립한다"(추천비율 24%)가 모두 톱에 올랐으며, 본지가 조사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기간 중 열사 명단] 37명 열사와 892명 구속자를 말하지 않는 김대중 추모는 위선" 기사도 순위에 포함됐다. [한국인권뉴스]



‘한국인권뉴스 & 진보넷 속보’ 정보공유 베스트 20(1)
(조회건수 순)


1. [성性인권/ 음악영상] 마광수 "페미니즘 운동은 상류층 여성들의 신분상승이 주목적" Nellie McKay "Feminists don't have a sense of humor"
2010.06.17 (조회수 20908/ 추천수 1592) 최다조회, 최다추천 ▒ 바로가기


2. [종교변혁] 대토론회「2천년 기독교를 새롭게 디자인한다!」- 이웃종교와 자연과학 등 소통 가능한
2010.06.10 (9560/1124) ▒ 바로가기


3. [성매매특별법 시행 4년] 집창촌 폐쇄 재개발에 내몰린 성노동자들 주거생존권, KTX 기륭전자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와 함께 가야
2008.09.23 (9126/199) ▒ 바로가기


4. [인권단체연석회의 토론회] '전의경제도'는 무소불위 국가폭력 가리는 '백지수표'
2008.07.04 (8918/58) ▒ 바로가기


5. [토론회]성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라, 집창촌 재개발을 멈춰라! - 전철연 "이 땅의 소외받고 차별받고 착취당하는 나와 같은 철거민으로서의 연대투쟁을.."
2008.09.24 (8587/127) ▒  바로가기


6. 캄보디아판 성매매특별법, 현지 성노동자들 인권유린 원인제공, 성노동자들 "구원자로부터 우리를 구원하라"
2008.06.18 (7826/52) ▒ 바로가기


7. [용산 노천미사] 철거민열사들, 박종철열사처럼 희망의 빛 되기를
2009.04.24 (7506/62) ▒ 바로가기


8. 미국 샌프란시스코시 매춘법률개혁안(비범죄화) 찬성여론 73%
2008.10.29 (7470/151) ▒ 바로가기


9. [사회과학개론] 여성문제의 본질과 형태 - 급진주의적 여성운동론 “여성의 적(敵)은 남성”
2008.10.20 (7198/116) ▒ 바로가기
        

10. [소환자 총회] 촛불집회는 국민의 정당한 권리, 수사에는 당당하게
2009.04.20 (7196/37) ▒ 바로가기


11. [용산투쟁]'다함께'는 민주대연합 노선 단절해야 - 사노련 [소위 '전문시위꾼' 300명 소환장 발부 관련, 소환자 총회] 19일(일) 3시 민주노총 서울본부
2009.04.18 (7102/68) ▒ 바로가기


12. "커튼 뒤의 사람들「하나의 세계정부」" - 다큐영화 <시대정신: ZEITGEIST> Part 3 (3) 전문
2008.09.30 (7089/94) ▒ 바로가기


13. [세계여성철학자대회] 성매매 금지주의 비판한 여성학자 '브라이도티'
2008.07.30 (6917/133) ▒ 바로가기


14. "역사상 가장 최고의 거짓말은 ‘종교'" - 다큐영화 <시대정신: ZEITGEIST> Part 1 전문
2008.09.15 (6876/83) ▒ 바로가기


15. 시대착오적인 영국판 성특법 추진, 빅토리아 시대로 회귀하려나 - 기독교 근본주의자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 매춘금지 조처 주도
2008.11.21 (6848/41) ▒ 바로가기


16. <노점노동조합연대> 충청지역 활동 개시, 빈곤한 노점은 비공식노동자로 노동권 확보와 최저임금현실화투쟁 벌일 터
2008.06.26 (6826/97) ▒ 바로가기


17.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기간 중 열사 명단] 37명 열사와 892명 구속자를 말하지 않는 김대중 추모는 위선 (수정분)  
2009.08.21 (6813/201) ▒ 바로가기


18. 직접행동, 심상정 노회찬 주도 진보신당 연대회의에 공개질의서 "당면과제 급급하면 도로 민노당 될 것.."
2008.02.28 (6805/226) ▒ 바로가기

        
19. "커튼 뒤의 사람들「미 연방준비제도」의 실체를 밝힌다" - 다큐영화 <시대정신: ZEITGEIST> Part 3 (1) 전문
2008.09.17 (6653/107) ▒ 바로가기

20. [용산 철거민 참사] 위로금 보도 사실무근, 경찰의 여론조작 앞잡이로 나선 중앙일보
2009.03.16 (6635/148) ▒ 바로가기


‘한국인권뉴스 & 진보넷 속보’ 정보공유 베스트 20(2)
(추천비율 순)


1. 민중들의 자유주의적 가치관은 특권계급의 기득권과 대립한다 - 마광수
2010.10.19 (3545/852: 24.0%) ▒ 바로가기


2. [해방 57호] 박근혜부터 진보정당까지 복지로 가득찬 한국! 왜 전진은 없나?
2010.10.09 (3783/848: 22.4%) ▒ 바로가기


3. [성性인권] 성매매와 여성주의 - ICPR
2010.10.16 (3973/827: 20.8%) ▒ 바로가기


4. 여성노동자는 어떻게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가? - 투쟁의 정신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었던 전국여성대회
2010.03.16 (4189/860: 20.5%) ▒ 바로가기


5. [인권평론] 성특법 뒤따르는 성정치 메카니즘 '화학적 거세법'
2010.07.13 (3996/818: 20.5%) ▒ 바로가기


6. 노점노동연대 등 38개 사회단체, 천안함 빌미 '북풍몰이' 중단요구
2010.05.26 (5142/1036: 20.1%) ▒ 바로가기


7. [민생인터뷰] 노점노동자 생존권 외면하는 종로구청의 이상한 시유지 관리정책 - 편법투성이 시유지 관리, 노점 삶 터전 안중에 없어
2010.07.06 (4851/914: 18.8%) ▒ 바로가기


8. [현장르뽀] 길위의 신부 문정현, 명동성당 서각기도 100일째
2010.11.17 (3397/638: 18.8%) ▒ 바로가기


9. [성性인권] 결혼은 성적 갈망 넘어 동지적·우애적 결합이어야 - 마광수
2010.07.07 (4797/876: 18.3%) ▒ 바로가기


10. 성매매 특별법은 반인권적 도덕파시즘, 합법화 필요 - 마광수
2010.03.29 (4591/837: 18.2%) ▒ 바로가기


11. [아래로부터의 詩] 어린 창녀의 노래
2010.10.08 (4763/868: 18.2%) ▒ 바로가기


12. [운동평론] 성(性)과 권력, 넘치는 성과 소외된 성을 말하자
2010.11.11 (3480/633: 18.2%) ▒ 바로가기


13. 사형제·보호감호제 추진에 '성性정치' 메카니즘 작동
2010.04.02 (4897/883: 18.0%) ▒ 바로가기


14. [인권평론]‘성노동자권리모임 지지(持志, GG)’의 운동기조를 비판한다
2010.05.14 (5230/930: 17.8%) ▒ 바로가기


15. 나는 자유의 남용보다 '자유의 제한'을 걱정한다 - 마광수
2010.07.15 (5695/1009: 17.7%) ▒ 바로가기


16. [논평] 美국무부 '인신매매실태 보고서'와 성매매 특별법의 모순
2010.06.16 (5147/910: 17.7%) ▒ 바로가기


17. [성性인권] 영국 GMB 노동조합 '성노동 합법화 동의안' 통과 <회의록>
2010.01.23 (3513/618: 17.6%) ▒ 바로가기


18. [인권칼럼] 진보 활동가들의 성적 강박과 미시파시즘
2010.04.28 (4878/858: 17.6%) ▒ 바로가기


19. 노점노동연대 등 20개단체 "G20 정상회의는 허울뿐인 말잔치"
2010.06.07 (4770/835: 17.5%) ▒ 바로가기


20. [관점을 바꾸자] 노동계급은 역사적 주체, 비고용 비임금 존재들은 쓰레기?
2010.03.08 (3437/601: 17.5%) ▒ 바로가기

[한국인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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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권뉴스 & 진보넷 속보’ 정보공유 베스트 20 (1)(2)  관리자 2012/07/30 6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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