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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특별법의
개정 및 폐지에 앞장섭니다.
 
 
 
 
 

마광수 교수와 정보공유 '성해방운동' 펼칩니다
2009/10/09  |  10136



한국인권뉴스, 마광수 교수(홈페이지)와 정보공유 '성해방운동' 펼친다

최덕효(한국인권뉴스 대표)

전근대적인 유교적 성문화 타파, ‘성(性)인권’ 향상에 도움 되길

한국인권뉴스는 '정보공유라이선스 2.0 영리금지'(웹2.0)를 따르는 진보적 인터넷 인권뉴스 매체로 그간 비정규ㆍ비공식노동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습니다. 특히 우리사회의 금기라 할 수 있는  ‘성(性)노동’과 관련하여 인터넷 언론으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난 5년간 성매매 특별법 폐지운동을 전개하면서 ‘성노동운동’에 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인권뉴스는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성소수자를 포함하여 모든 성별(性別)간에 발생하는 억압과 차별을 철폐하기 위한 ‘성해방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합니다. 따라서 이 분야의 언론운동을 통해 헌법에 명시된 행복추구권의 주요 내용이랄 수 있는 ‘성(性)인권’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진보적 성담론을 활성화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한국인권뉴스는 ‘성해방운동’ 실천의 일환으로, 그동안 선진적인 성담론을 주장하다 보수수구세력은 물론 그를 이해하지 못한 진보진영에게도 외면당한 채 제도 권력으로부터 고초를 겪은 바 있는 마광수 교수(홈페이지)와 '웹2.0' 교류를 통해 그의 철학적 세계관을 시리즈로 소개합니다.

한국인권뉴스는 이러한 시도가 성(性)과 관련하여 인간의 심신을  황폐화시키는 이 사회의 주요모순인 전근대적인 유교적 성(性)문화를 타파하고 변혁시키게끔 공론화 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현 시기 세계 사조에 부합하는 진보적 성담론을 논할 수 있는 유기적인 지식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소개할 예정이오니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참고자료] 마광수 교수 <즐거운 사라> 필화사건

1991.  9. 10 : 소설<즐거운 사라> 판매금지
1992. 10. 29 : 외설이라는 이유로 검찰에 의해 전격 구속(외설소설 구속은 세계 최초)
1992. 10. 30 : 문화부에 의해 <즐거운 사라>가 판매금지 처분
1992. 12. 28 : 1심 판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1993.  2. 28 : 연세대학교에서 직위해제
1994.  5.  1 : <즐거운 사라> 일본어판 번역 출간, 한국소설로는 일본 최초 베스트셀러
1994.  7. 13 : 2심 판결, 항소 기각
1995.  6. 16 : 3심(대법원) 판결, 상고 기각, 유죄 확정
1995.  6. 17 : 연세대학교에서 해직
1998.  3. 13 : 김대중 정부에 의해 사면 복권
1998.  5.  1 : 연세대학교 교수 복직
2007.  4. 10 : 마광수 홈페이지 <즐거운 사라> 게재 건으로 기소, 벌금 2백만원 형 판결



▒ 마광수 교수 홈페이지  http://www.makwangs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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