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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창간정신을 웹2.0으로 공유합니다
2007/12/28  |  10076



'창간주주' 자격으로 한겨레 창간정신 자료 공유

한겨레신문은 그동안 이른바 개혁세력과의 불분명한 관계로 인해 민중민주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소홀히 한 측면이 있어 진보진영으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87년 6월항쟁 이후 한겨레가 출범했을 때의 정체성을 상기해 볼 때, 이명박 당선자가 주도하게 될 차기정권부터는 자본과 권력의 전횡에 맞서는 엄정한 보도자세를 유지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에 한국인권뉴스 대표를 맡고 있는 본인은 '한겨레 창간주주' 자격으로 한겨레신문의 창간정신에 부합하는 자료(기사, 사진)에 한해 웹2.0 정신('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에 의거 본지 지면을 통해 소개합니다.

비영리 인터넷매체인 한국인권뉴스의 이러한 시도가 민중언론의 네트워크화에 보다 효과적으로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2007. 12. 28

한국인권뉴스  대표   최  덕  효  (직인생략)


[참조] 한겨레신문 창간정신

(한겨레신문은) 국민에 바탕을 둔 언론으로 성장할 것이며 따라서 민주적 가치와 사회정의를 지향하면서 사회의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방면에 걸친 온갖 사실들을 언제나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 숨김없이 공정하게 보도할 것입니다. 오늘의 제도언론이 보여주듯이 사소한 일은 크게 선정적으로 보도하고 정작 크고 중요한 정치, 경제, 사회의 문제들은 은폐하거나 왜곡보도하여 국민들을 오도하는 일은 결코 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노동자, 농민, 여성 등 기존언론이 소홀히 다루는 부분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보도할 것입니다. 신문이 걸어야할 정도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권력이 요구해 올지도 모를 부당한 간섭을 거부하고 '국민의 신문이며 신문인의 신문'이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공정하고 신중하고 그러나 용기있게 진실을 보도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한겨레신문이야말로 민주주의 사회에서 언론의정도를 걷는 참된 신문임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1987년 10월 30일 한겨레신문 발기선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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