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HUMANRIGHTS | COMMUNITY | 한국인권뉴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HOME > 커뮤니티 > 토론마당
기사제목 기사내용
성매매특별법의
개정 및 폐지에 앞장섭니다.
 
 
 
 


이를 어찌할고 이 아픔을 어찌할꺼나.!!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 2006-01-20 09:15:55   933
이를 어찌할고 이 아픔을 어찌할꺼나.!!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투쟁 승리.!


서울 상경 노숙 농성중인 조합원들은 아침을 라면으로 간단이 요기하고 출근 선전전을
구사대에 맞서 당당하게 전개하고 청와대. 경찰청. 우의제. 허염 사장이있는 본사앞과
이천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정문앞. 충북지방 경찰청앞. 강남경찰서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였다.





본사 상경 8일째 노숙 투쟁 전개하면서 지나가는 서울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호소문과 선전물을 보고  노숙 농성에 직접  방문하여 과자와 음료수를 제공하면서
한시민은 자세한 이야기를 직접듣고 "이를 어찌할고 이 아픔을 어찌할꺼나 " 안타까워 하면서
차마 발길을 돌리지 못하는 시민들이 늘어나며 꼭 이겨 공장으로 돌아가라고 하였다.

하이닉스-매그나칩 사태와 관련해 충북도 노사정협의회가 19일 충북도청에서 회의를 갖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대화중재 기구를 구성키로 했다.





노사정협의회 관계자는 “충북범도민대책위원회가 제시한 중재안을 토대로 대화의 틀을 만들도록 할
방침”이라며 “조만간 노사정협의회를 다시 열어 대화중재기구 구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842호실에 입원중인 박수석지회장 ...병원 이송중의 휑하던 눈빛 모습을 서울에서 사진으로 보고 직접 병실을 찾았는데
다소 안정된 모습과 핏기가 도는 얼굴색을 보니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20여일 두 지도부동지들의 단식이 결코 그들만의 위한것이 아니다. 1년 넘게 피눈물 흘려가며 외쳐도
단 한번 귀 기울여주지 않는 매정한 자본에게 우리 조합원들의 절박한 요구를 표현하기 위함이다... 비록 20여일 넘는
힘겨운 단식에 결국 쓰러져 병실에 입원해 있지만
아직 끝난게 아니다. 우리들의 요구사항이 관철될때까지 또 다른  방식의 투쟁이 계속될것이다

오후에는  탑골공원에서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집회를  연대 하였다.
지역에서 전교조 충북지부. 충북대 병원지부. 영동 유성기업지회. 엔텍지회동지들이
노숙농성장을 방문 간담회를 하였다.





8일째 계속 진행되는 촛불문화제를 노래하는 문화패 신나는 세상. 박준동지와
참여연대 회원 노래모임 노래패 참좋다.  이화여대 민중해방 몸짓패 투혼동지들과
구미지부 오린온전기지회 동지들이  저녁을 함께 먹고  늦은 시간까지 영하의 한겨울
얼어붙은 강남땅을 노동자의 힘찬 연대 함성과 뜨거운 열기로  문화제를 진행 하였다.

대전 충북지부 캄코지회 민주 노동자회 투쟁기금을. 영동 유성기업지회와 엔텍지회 식료품을
전교조 충북지부-5십만원. 전교조 충북 문예패-6십만 천오백원. 전교조 제천지회 투쟁기금을
충북대 병원지부- 김치와 돼지고기 4박스. 충북대 병원지부 김승옥동지가 투쟁기금을
민주화 실천 가족 운동 협의회 투쟁기금을 전달 해주었다.

시민!.  노동형제,자매!! 여러분 !!
저희 하이닉스,매그나칩 투쟁에 연대해주신 동지 여러분들에게 항상 감사 드립니다
동지 여러분들의 연대에 힘을 얻고 더욱 가열차게 싸워나가는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열심히 싸워 승리로 보답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지 연대 부탁드립니다

      
  

서울본사노숙농성위치
2호선 선릉역 1번출구 테헤란로 삼성생명 맞은편
하이닉스-매그나칩 서울 사무소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홈페이지 : http://www.hmsanaenojo.org
연락처 : 하이닉스매그나칩사내하청 오병웅 부지회장 011-469-6585
            전국금속노조대전충북지부 조남덕 사무국장 010-3430-1431
            전국금속노조대전충북지부 성세경 조직부장 010-3046-9780
     
  












     

 
861 (펌) 결혼 안하겠다, 독신이 좋아[2]   나팔수 1 2006-01-22 1343
860 눈물나고 질긴 투쟁...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 1 2006-01-22 904
859 [펌]작가인 성노동자 그리젤리디스 레알 추모   트러커 1 2006-01-21 1306
858 [펌]영국 성노동자 노조가 영국 민주노총에 가입하다   트러커 1 2006-01-21 1132
857 [펌]영국 성노동자 Rona의 기고문[2]   트러커 1 2006-01-21 1100
856 (펌) 불행한 결혼은 건강에 해롭다[2]   혁신 1 2006-01-21 1092
855 서울 시민의 훈훈한 정 감사 드립니다..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 1 2006-01-21 907
854 의료기관의 영리법인 허용, 민간보험 도입은 시기상조   신현율 1 2006-01-20 932
이를 어찌할고 이 아픔을 어찌할꺼나.!!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 1 2006-01-20 934
852 가정폭력이 남자에 의해서만 있는가?   펌쟁이 4 2006-01-20 1323
851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권관택 1 2006-01-19 985
850 영상> 이원종 충북 도지사, 하이닉스 사태 적극 개입 의지 밝혀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 1 2006-01-19 1010
849 밥벌이   ㅡㅡ; 3 2006-01-19 1115
848 성특법 되돌아보기[1]   복학생 2 2006-01-18 1015
847 상경노숙 투쟁 6일. 장기간 단식중 위독 병원 이송.!!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 1 2006-01-18 845

  [1][2][3][4][5][6][7] 8 [9][10]..[65]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거제 징용상 설치안 ‘부결’한 조형물 심의위 판단을 환... 2023/11/30
‘제국의 위안부’ 식민지배 보상 요구는 국제법 위반이... 2023/11/02
유엔 제출 과거사 관련 정부 의견은 합리적, 정부 반대 ... 2023/10/22
반일동상은 반일 반미 선동 기지화. 위안부상 합법화 철... 2023/08/25
거제 징용상 설치 ‘저지’를 종북세력 척결의 계기로 삼... 2023/08/17
[운동단평] 한국 사회에서 점령군이 된 극렬 페미니즘 2023/11/11
가짜뉴스, 종교와 성으로 배타적 민족주의 분노 부른다 2023/04/28
페미니즘과 반일(反日) 관계에 대한 요약 2022/12/08
[페미종언] 페미들의 전성시대 그리고 그 후 2022/06/21
국수주의 광풍 앞에서 바이든이 온다고 해결되나 2022/05/02
 
 
주소 : 서울시 중랑구 상봉2동 84-29
문의 : TEL. (02)435-9042. FAX. (02)435-9043    후원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2-629-307300 (예금주명 최덕효)
No copyright! Just copyleft.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