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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특별법의
개정 및 폐지에 앞장섭니다.
 
 
 
 


No:182311 성매매여성 죽음을 보고(네이버에서)
퍼옴 2005-04-02 09:59:44   624
No: 182311 성매매 여성 죽음을 보고
글쓴이: chochunzae
수정시간: 2005-03-29 19:52:15  조회: 48375
        
나는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여성들을 위해 그럴싸한 변명도 해본 적 없고 집에 남자만 있어선지 여자들에 대해 깊은 생각도 없다. 대학에 오니 여성운동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같은 좌파였지만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내가 관심있는 건 오로지 정치나 내 여자친구 뿐, 여성들이 삶에 관하여 뭘 생각하는지 뭘 원하는지 귀 기울일 필요는 못 느꼈다.

가끔 술자리에서 전투적인 페미니스트를 만나면 이런 저런 농담이나 하면서 슬슬 동조하는 것 정도가 내 여성운동 역사의 전부랄까. 그 와중에도 ‘아예 동조조차 안하는 남자들도 많은데’ 하며 일반남성보다는 더 진보적이라는 여유로움이 넘쳤던게 사실이다. 그래선가 성매매에 대해서도 나는 관대했다. 아니 모른척했다. 아무말 안하며 지나갈려는 얄팍함이 있었다.

그런데 그저께 성매매여성들이 5명인가 죽었다는 보도를 접하고 생각이 바뀌었다. 처음엔 여전히 별 생각이 안 떠올랐다. 그러나 기사들이 계속 나오고 인터넷 댓글들이 올라오자 묘한 분노가 떠올랐다. 같은 남자인게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 심한 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소비만 좇다 제 명에 못산 년들. 너네들은 죽어서도 지옥간다.

-차라리 월급 좀 낮은데서 정직하게 일하지 그랬니.

- 저년들 몸팔아 쉽게 돈을 버는 짓을 그만두게 하기 위해서라도 가끔식 불이 나줘야 한다.

-돈벌랴구 가랑이 벌리다 벌 받았구려. 동정할 것 없다.


어떻게 이런 반응이 어떻게 나올까. 성매매가 너무 많다보니 모두가 자포자기 한 건가. 어디에도 죽은 여자들에 대한 인권은 없다. 처음에 저런 글을 다는사람은 무식한 초딩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나름대로 논리의 일관성이 있었다. 몇차례 태클이 들어와도 그럴싸하게 방어하는 게 제법 확고한 신념(?)까지 있어 보였다.

그것은 바로 성매매 여성들이 좋아서 성매매를 한다는 논리였다. 누가 시키거나 강제로 한게 아니라는 것이다. 돈도 벌고 매일밤 즐거우니 자신들이 좋아서 성매매를 한다는 논리였다. 한시간 섹스에 6만원을 번다는 생각. 성관계를 삽입과 배설이라 생각하는 그 단순명쾌한 논리. 여성에 대한 몰이해와 그 재고무한의 폭발적 마초이즘에 말문이 막혔다. 매춘여성들이 섹스하면서 즐거웠구나. 님도보고 뽕도 땄구나.

웃기지 말아라. 그런 행위는 섹스가 아니라 배설일 뿐이다. 더구나 배설도 남성의 입장에서만 그렇지 여성에게는 배설조차 없다. 분 단위로 쪼개거나 시간 단위로 쪼개서 강박적으로 치러지는 섹스가 기쁨을 줄 수 있겠는가?
섹스는 적어도 2-3시간, 넉넉하게는 10시간 동안 치러야한다. 같이 티비도 보고 장난도 치고 대화도 넉넉히 해야 한다. 삽입과 배설만으로 정의되는 섹스는 사랑도 낭만도 아니다. 사창가에서 돈주고 배설한뒤 여자한테 즐거움을 주었다는 비열한 생각은 버려라.

그리고 성매매 여자들이 돈을 번다는 생각. 물론 돈을 벌겠지. 그러나 그런 것으로 그 여성들을 재단하지 말자.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 것이다. 사는 사람이 있으니까 공급이 생기는 것이다. 돈 주고 여성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그릇된 생각아닌가.

안타깝다. 우리 사회에 여자를 성적 대상, 욕구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시각이 만연한거 같아 안타깝다. 친구로, 나와 같은 인간으로 존중할 순 없는가.
멋진 남자란 어려운게 아니다. 약자를 보호하고 여자를 아끼는 남자가 멋진 남자이다. 여자를 돈주고 사는 이들은 남자로써 자긍심도 없는 자들이다. 우리 멋진 남자는 못될지언정 자존심은 지켜보자.
ip : 222.108.127.33  


setsun0 멋진남자?? 남자로써 자긍심?? 이런게 진짜 마초이즘이다. 그리고 그 위에 내용들은 전부 페미들이 가르키는 페미사상임 전부페미인가?? 남자라고 거짓부랭이 하지마라~~ ㅉㅉ  
03-29 21:00  

setsun0 아주 사상이 전형적인 한국뵨태페미니즘=쉐미니즘 사상으로 길들어진 페미가 남자인척 헛소리나 찍찍 해대는구나~~  
03-29 21:02  

setsun0 남성을 자기네들을 보호하는 노예정도로 취급하는 저급한 사상의 한국뵨태페미니즘(쉐미니즘) 꺼져라.. 우린 우리 개성대로 살게 내버려둬라.. 쉐미니스트들의 생각대로 남성을 가두려고 하지마라.. 니들도 억압을 원하지 않으면서 왜 남성을 너희들의 생각으로 억압하려 하느냐??
03-29 21:05  

setsun0 친구로 , 남자친구와 같은 인간으로 존중받길 원하면 너희들의 그 썩어빠진 사상 즉,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야 해.. 남자는 여자에게 희생해야해.. 이따위 저급한 사상을 강요하지 마라..  
03-29 21:08  

setsun0 모든 지 니네들 유리한쪽으로만 성차이를 존중하라고 간악한짓거리 해대지 말고.. 형평성있게 성차이를 존중하라고 해라.~!
03-29 21:10  

setsun0 니들한테 유리하면 성평등이고 니들한테 불리한것 마초이즘이고?? 어이없어~~ 마초의 뜻도 한국으로 오면서 변질이 되가지고 지들사상에 반대하면 무조건 마초이즘이래..!! 지들사상이 지상최고의 진리이고 지상최고의 헤게모니라도 되는것처럼 지껄이는 정신병자들!!!  
03-29 21:13  

setsun0 어디 저급한 한국형뵨태페미니즘 사상이나 들먹거리고~~ ㅉㅉㅉ
03-29 21:15  

rmaahtkwk888 글쓴이! 너,인간성이 메마른 족보도 없는 북에서 왔나?시끄럽다.디비자거라.
03-30 00:37  

nobodyuknow 멋진남자 콤플랙스인가 -ㅂ-
03-30 12:00  

aya123 돈받고 몸대주는거나 돈주고 몸굴리는거나 천한건 매한가지 아니냐? 6만원이라는 글에 불쌍하고 안타까운 마음만 든다. 니네들은 그정도 값어치밖에 안되냐,, 욕하는사람들아 머지않아 당신네들 딸이나 여동생이 저런처지가 되지 않을꺼란 보장이 있는가? 함부로 입놀리지 마라,, 그런정신상태로 나중에 애 생기면 낳아놓고 뭘 가르치려는 건지,, 글쓰신분 어떤생각으로 적으셨는지는 어느정도 수긍은 갑니다,, 남자든 여자든 존중받아 마땅하게 행동하려는 사람들이 있죠,, 요즘은 그나마도 멸종의 위기에 놓여있지만,, 누워서 침뱉기라고 당장은 모르지만 평생을 살아내면서 한가지라도 더 얻어가든지 아니면 뭐하러 여태껏 살았나 싶든지 뭐 둘중에 하나는 되겠죠?  
03-30 12:04  

aya123 자존심 남자로써 자긍심이 마초이즘이라고 하시는분이 있는데 남자든 여자든 진정한 자존심을 지킬줄 아는사람이 멋진겁니다. 폐미니 어쩌니 용어속에다가 모든걸 끼워맞춰 색안경끼고 보려하지 마시기를,,ㅋ
03-30 12:05  

aya123 죽었다 깨어나도 머릿속에서 깨달아질것 같지 않은 이야기를 적으셨더니 똥파리들이 썩은음식이나 똥 사라져서 먹을것 없어질까봐 발광들을 하는군요,, 그냥 무시하시죠,, 파리약을 뿌리든지,,
03-30 12:08  

kkoyangi3 이 글 쓴 넘은 마초가 뭔지가 알까?? 꼴페들이 지어낸 가상의 적이 바로 마초다. 현실에 이미 마초는 없어.. 결국 너는 꼴페에 푹 쩔어버린 차별주의자일 뿐인 거야.. 성매매 여성이 하층민 여자라고 밟아버리는.. 꼴페 여성부에 동조하는 계급론자.. 하지만 넌 남자니까 당연히 노예 계급이지. 멍청한 녀석.
03-30 12:38  

x456876 그런 배설 따위의 일이라면..그 여자들이 왜 그런 일을 지원했을까요?.....누가 잡아다가 팔아서?......온갖 푸념으로 옹호 해도...자신이 선택한 길...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것 보다.쉽게 6만원씩 버는게 더 좋으닌까 했을 뿐!
03-30 12:58  

x456876 물론 그녀들이 일하는 곳도 소방안전 기준을 마련해야 합니다...그러나..그런일 하는것 자체를 사회적 피해자로 간주하기엔......우리사회가 너무 사치 입니다..
03-30 12:59  

hermeet setsun0 요 놈 벼 언 태 인가보다
03-30 13:09  

eslee3676 성매매라는건 아주 오랜 옛날부터 있었다.
03-30 13:22  

chanho_lv 글 쓰신분 의견에 동감하며~ 그녀들에게도 최소한 인권은 있다고 본다..위에 setsun 같은 못남 쉐리 왜 살까 하는 생각도 들고..젤로 남자 망신 시키는 쉐리는 여자도 군대 보내라고 말하는 쉐리~ ㅋㅋ
03-30 13:33  

shoh0916 윗글에 비판만 하지말고 당신 의견을 말해보라...딴지걸기...그것으로 끝이라면...15분동안 여기 댓글 단 당신은...생각좀 더해라...
03-30 13:36  

hwarang37 물론 죽음자체에 대해서는 애도를 표한다. 그녀들이 어떤 일을 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어떤 일을 하던간에 사회상념상 흉악범죄가 아닌 이상 인간의 죽음에는 인간으로서 애도를 표한다. 그러나 멋진남자...남자의 자존심...그거랑 애도를 표하는 거랑 무슨 관련인가? 그녀들의 직업에 대해 욕하는 것은 남자들만 있다고 보는가? 단지 남자라는 이유로 그녀들을 욕한다고 보는가? 그녀들의 성을 돈주고 산것이 남자들인데..그런 남자들이 욕했다고 단정할 수 있는가? 흑백논리를 들이대지 마시오..약자를 보호하는 것은 멋진남자로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해야할 도리인 것이다. 또 일부 여자들은(페미류) 남성과 동등한..그런 대우 등을 바란다. 그런데 여자라는 이유로 아껴달라는 것은 어불성설아닌가? 그게 성평등인가? 난 그녀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그러나 내가 표하는 이유는 인간으로 그들이 안타깝게 사고로 죽음을 맞이 해서이지 남자이기에 애도를 표하는 것은 아니다..
03-30 13:38  

id_g2 그러니까.. 뭐야.. 당신말은... 당신을 뺀 남자들은 죄다 쓰레기란 소린가?? 쯧쯧 남들도 다 아는 소리 비꼬와서 사람 기분나쁘게 할시간있으면 공부나 한자 더봐라
03-30 13:50  

baramian 푸풋.... 아주 쑈하구 있네...  
03-30 14:00  

baramian 너가 그들을.. 정확히 말하면 그녀들을 아느냐? 묻고싶다...  
03-30 14:01  

redsbiju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있다고? 헛소리 하지마라. 공급이 있으니까 수요가 있는거다. 몇만원만 주면 본능을 해소시켜준다는걸 알면서 본능을 거부하기가 쉽지 않다. 공급하는 여자들만 없으면 수요는 있어봤자라는거다. 예를들어, 타임머신 같은건 공급이 없으니 수요가 없다. 아니, 수요는 있겠지만 못하는거 아니까 다들 잊고 산다. 성매매도 마찬가지다. 공급을 끊으면 되지 수요의 잘못이 아니다.
03-30 14:02  

kkoyangi3 잘 생각해봐라.. 극렬페미니즘으로 가장 덕보는 사람이 누구일지를.. "남자로서의"란 노예 자청적인 단어를 사용할 때 누가 가장 득을 볼까..?? 성매매여성일까..?? 불행히도 가장 득을 보는 사람은 바로 이대 출신 소위 엘리트 여성들이다..
03-30 14:04  

kkoyangi3 하급여성들을 핑계로 자신들의 이권강화에 급급하며 그를 위한 이론적인 뒷받침으로 끌고온 것이 바로 변질시킨 페미니즘이다.. 창녀들을 여자의 수치로 생각하는 꼴페들이 무슨 여자의 자존심이니 자긍심이니를 논할 수가 있겠냐.. 정신 차려라.. 저 위에 글 쓴 넘은 멋진 남자가 아니라 멋지게 어벙한 넘인 거다.
03-30 14:07  

navchang59 ~니즘! 근본이 아닌겨 남꺼여 그년들이 뉘여 니와 내가 했던년들  
03-30 14:10  

sugar2417 여자인거 다 드러났다... 에휴~  
03-30 14:18  

nuvo65 여기리플단 한심한대한남자들,,부랄만달앗다구 남자라고 찟고 까부는넘들,,,니들같은 짐승들 낳을려구 니들 에미들은 열달배아파했다...대한민국후진국,무식한남자들투성,,
03-30 14:27  

shakun 대다수 여자들의 특기가 힘든일 떠넘기기죠. 어쩌겠어요.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허우적 대는 것을..
03-30 14:36  

topacme 븅시나 한시간에 6만원이 아니다,,20분 넘기면 포주 들어와 개지랄한다..
03-30 14:37  

tour2u 사창가에서 돈주고 배설한뒤에 여자한테 즐거움을 주는게 왜 필요한가요? 돈줬으니 나만 즐거우면 되는거 아닌가요?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다...라 그 반대라곤 생각안해봤나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인 문제를 너무 쉽게 단언해버리시네 ㅉㅉ
03-30 14:40  

zxc9170 (결과냐과정이냐 )모성깊은엄마한테깊은애정으루성장한이랑내가돈못벌어이혼당한이랑어떻게다를까여성보는시각이명품좋아하다은행카드빚져서그곳에간이들빚갚을라구근데은행돈쓰구안갚는이들공적자금으루메우구다시우리세금으루공적자금메우구언놈이더나쁜지글구그6만원그아이들한테얼마나갈까1-2만정도다음에테어남남자루태나서잘살구가길..
03-30 14:41  

tour2u nuvo65 <-- 니에미가 10달 동안 배아플동안 니에미랑 뱃속에 있는 널 먹여 살린 건 니 애비고, 너 학교 다닐때 북한으로부터 나라 지켜서 공부시킨것도 니 애비인건 모르니? 하여튼 꼴페냔들은 무슨 말만 나옴 임신얘기야. 왜 임신 횟수에 따라 벼슬자리 달라구 하지 그러냐? 꼴페야
03-30 14:45  

noequali 여자가 임신했을때 남자가 먹여살리기는 했을것이다. 그런데 정말 몸속에 칼슘까지 빠져가면서 키워낸 사람인 어머니 라는것 잊지말자. 애 둘 셋만 낳아도 이가 시려서 찬물로 양치질 못하는 여자 부지기수이다,
03-30 14:56  

sumur 안타깝다. 어찌 그릇된걸 가지고 바꾸자는 글에 이리도 댓글을 4가지 없게 다는지... 그대들은 옳고 그름의 판단이 이리도 흐리단 말인가. 페미를 논하기 전에 인권을 논하고, 그 인권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동정이 아닌 우리들의 변화로써 가능하다는걸 당신들은 못느끼는가. 아니면 포기한건가. 무섭다. 이 환경에서 내 자식 키워나가기가.
03-30 14:57  

oopsmai 왠만하면 악플 다시지 마시죠 전부 꼴볼견 들이군여
03-30 14:59  

oopsmai 악플 단 분들...네 들은 인간 맞냐?
03-30 15:03  

ijaeho83 마지막 부분이 문제군요. 사회에서 약자를 지켜주는건 멋지건 멋지지 않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03-30 15:12  

tobistop1 조카튼소리 하지마쇼 !! ㄴ ㅣ ㅁ ㅣ ㄹ ㅏ ㄹ당신이나 잘해! 뭘 안다고 ㅆ ㅣㅂ ㅜ 리냥
03-30 15:20  

vmlf149 멋진남자. 너 혼자해라. 나름대로 진보적으로 생각한다던 놈이 결국한다는소리가 그냥 남자니까? 까구있넹.
03-30 15:22  

sae78 setsun0 이넘 분명히 여자 친구 없이 혼자 사는 50대 홀애비다 아마도 지금껏 섹스 단 한번도 못해봐서 여성 혐오증 내지 자기 콤플렉스를 방어 하려고 발버둥 치다 아마 우울증에 빠져 버린게 아닌가 싶다....
03-30 15:28  

sae78 악플단 인간들 아마 절대 여자 못만날듯... 남자란 것들이 치졸하게 쯧쯧...
03-30 15:30  

sae78 글쓴넘들 아직 어려서 그렇다 믿겠다.... 니들이 세상살이 힘든걸 아냐?? 어찌 어찌 해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그 사람들의 한숨을 아냐?? 세상은 니가 사는 것 처럼 단순하지 않고 또 니가 아는게 다가 아니다 이놈들아~~ 악마 같은 새끼들..
03-30 15:31  

tobistop1 지돈내고 혼자 용쓰다 배설후 담배 한까치 물고 허탈하게 뒤돌아서는 이땅의 같은 남자로서  
03-30 15:44  

tobistop1 돈받고 그냥 빨리 끝나기를 바라며 누워있는 녀를  
03-30 15:49  

tobistop1 평범하게 자식놓고 잘사는 위에 글올리신분이나 다른분들 그사람들의 인생에 뭐라 마시고 그냥 잘들사셔...
03-30 15:53  

avia91 비참하게 죽은 사람 앞에서 무슨 마초고 페미니즘인지..글의 요지는 직업이 어찌됐던 비참하게 생을 다한 사람에게 그런 일 하다 죽었으니 잘 죽었다라고 지껄여대는 금수만도 못한 놈들에 대한 비난인 것 같은데 마지막 몇 줄 때문에 마초며 페미니즘을 논하고 싶습니까?
03-30 15:54  

tobistop1 그리고 나가튼놈이 없으면 그녀들 다 굶어죽소...
03-30 15:54  

avia91 설령 그녀들이 당신들 말처럼 정말 자기들이 좋아서 일했다손 치더라도 아무도 해치지 않고 사회적 무관심 속에 살아가던 사람의 죽음 앞에서 어찌 그리들 잔인하신지..
03-30 16:02  

jym1001 수요든 공급이든 한쪽이 사라지면 사라지겠지 아내나 애인이 없는 남성들은 인간의 기본욕구를 풀 방법이 없다 40넘은 농촌총각은 죽을때까지 자위만 하다가 죽으란거냐?그들은 농약사러 상경했다가 미아리,청량리에 들려서 한번 회포풀고 가서 또 열심히 농사짓는다.여자에게 즐거움을 주어야한다?그럼 안마사가 안마하고나면 안마사가 즐겁냐?말같은 소리를 해라 대가를 지불한 사람이 즐거운게 서비스업이다.
03-30 16:08  

nothingmt 개 세 끼 들,,,매국노,,,국민 돈을 갖가지 불법/ 부정하게 갉아 ㅁ먹고 빨아 먹으면서 일은 개 씨 입 같이 하는 공공/ 공직자 ㅡ 매국노 ㅡ들을 골라 쥑여 버립시다...씨 이 파 알 넘들,,,
03-30 16:48  

ruin1225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글인데... 진짜 남자란 여자 몸 위에 몸을 실을때, 여자가 감당해야할 남자의 체중의 몇만곱절의 책임을 질줄 아는 남자라는 말이 있더군요...  
03-30 17:05  

joeywang 이봐요 아저씨 발언은 자유지만 생각좀하고 지껄이자Yyo...
03-30 17:07  

ljk74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03-30 17:25  

boq203 참나 전혀 설득력 없는글이구만..저런사람들 99%첫마디가 나는 페미니스트가 아니다라고 시작하면서..결국은 같잖은 역차별 논리만 내세운다..당신은 무슨일이던 돈벌기가 그리 쉬운지아는가? 때로는 별별모욕도 당하면서도 가족들생계때문에 참고사는사람들만다.여자를 성적대상,욕구의 대상으로만 보는인간은 변태말곤없다 구지 그렇게 말하고 싶으면 우리사회란말 빼고 모든인간이라고 해라..이한심한사람아
03-30 17:25  

kissdongbang 이 사람들아 저 여자 말은 사람이 죽었는데 어떻게 잘 죽었다 드러운 년 이런 말이 나올 수 있냐고 묻는거야..사람 죽었으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이런 글 하나 써주지 못할망정
03-30 17:25  

ezid76 또라이쉑이......
03-30 17:29  

gds1900 이 대목에서 죽일 놈은 업주다 (포주) 남에 피를 빨아먹고 사는 흡혈귀. 그리고 제발 여성부여! 여성들이여. 좀 까불대지좀 마라.한국여성? 성형세계1위 출산기피 1위 남편몰래 외식 1위 할말있으면 해봐. 부인몰래 남편들 오입? 준다는데 안먹나?
03-30 17:46  

sikhyeoy 그니까..누가 그짓하라고 시켰냐고...
03-30 17:53  

cmccccc 한가하신분들넘많네요  
03-30 17:53  

smiforever 인권, 정직한 인권이란 말을 하고 싶은 이야기이다. 숨진 고인들에 넋이 좋은곳에 가길 기원할 뿐입니다. 부디 산자들의 이야기를 멀리하고 좋은 곳에 다시 태어나시길 기원합니다.  
03-30 18:17  

sirach 잘 살아보자는 취지는 알겠는데 너무 사회의 현실적 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어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글을 썻군요. 당신 아버지, 할아버지도 성매매의 경험이 있으실 수도 있습니다. 성매매는 인간 역사와 함께 존재한 거랍니다.
03-30 18:36  

sirach 여성의 성매매뿐만 아니라 남성의 성매매도 엄연히 존재합니다. 페미니스트를 언급했는데, 성매매 자체는 페미와 별 관련없는 문제입니다. 성매매는 오히려 양성화해서 음지에서 썩어들어가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03-30 18:37  

scythe2 물론 세상에 싸가지 없는 남자들도 있다. 그러나 매춘한다고 깔보거나 멸시하는것은 기본적 남자들의 입장이 아니다. 시기와 자존심이 연관되어있는 페미적 여성들이 이런 신경질적 반응을 보이는건 뻔히 보이지 않는가..? 진정한 마초이즘은 약자를 위해 희생하고 아무리 못났어도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사랑해주는 '히어로'정신을 말한다.
03-30 18:38  

sirach 오히려 글쓴이의 태도가 반 페미적인 사상이 가득합니다. 멋진 남자. 지켜줘야할 여자. 이런 사상은 곧바로 낮은 여자. 몸파는 여자. 성매매로 연결되는 겁니다. 같은 시각에서 돈으로 여자사는 남자 = 외모로 돈을 사는 여자, 님의 표현을 빌면 자긍심없는 사람들이겠네요.
03-30 18:39  

scythe2 ???
03-30 18:39  

ady00700 리플 가관이다.좀 논리적으로 반박할순 없냐
03-30 18:40  

sirach 나는 성매매를 권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성매매는 인간이 살기위해 동물을 도축하듯이 필요악인 것이라는 뜻입니다. 멋진말하기 좋아하는 당신도 성매매를 해야만 할 상황이 올지도 모르는 겁니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성매매 경험없고 기분나쁜 이슈이지만, 당신처럼 무턱대고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03-30 18:41  

tsukasa8909 ★★★푸하하~~ 꼴폐 쓰레기뇽들 남자인척 선동하며 남자 욕하는 글 써대며 찌질대는 추잡한 짓꺼리들...저렇게 살고 싶을까?? 하긴 꼴폐들에겐 오이서방,손가락 서방이 있었지? 평생 남자따윈 필요없을꺼야.ㅋㅋㅋ 오늘밤도 냄새나는 가랭이 벌리고서 푹!푹!푹!푹!★★★
03-30 19:01  

soiyah 집창촌 가서 할땐 좋아라 하고 나와선 다르니..진짜 어이 없군.-_-.여기서 나이 좀 먹은 사람중에 집창촌 안가본 사람 몇명이나 될까?
03-30 19:09  

goindolll 제발좀..흘러가는대로두자...왜 법까지개정해서 막을라고하는지 그러면 더 깊숙히 안보이는데서 행해질께뻔한데...
03-30 19:22  

daehyeon1205 글에 대한 내용은 맞긴하다만은 지금에 성매매는 불법입니다. 그리고 성매매를 할려고 여자들이 즐기고 돈벌고 좋겠죠 근데 여성부는 남자가 여자를 장난감으로 생각하는줄알고 경찰청은 여성보다 남성이 잘못을 했다고 합니다. 즉 남성이 성매매를 못하게 막았다고만 생각하죠 여성을 보호했다나 여성이 좋아서 했다면 여성이 문제 입니다. 꼭 그런것 만은 아닌데 어째든 자신이 놈은 한사람에 갈것을 여러명씩갔다왔다는것은 좀 나쁘다고 남성도 죄가있으면 여성도 죄가 있는법 경찰청은 여성은 풀어주데요 남성은 처벌이고
03-30 19:37  

kies1007 야 웃기지마 남자한테 보호받길 원하는 여자들은 페미니스트가 아니거든?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 좀 하지마라 역겹다...네 주위엔 너같이 수준이 고만고만한 여자들만 있나본데 페미니스트들은 양성평등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야...남성을 억압하다니 누가? 우리나라에서 여성이 남성을 억압하는 일이 있을 수나 있니? 어이가 없다...페미니즘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리지 말아라...
03-30 20:17  

harumoon 여자를 보호? 웃기지 마라. 그속에는 남자는 여자보다 잘났으니 보호해 주어야 한다는 논리도 깔려있다. 동등한 조건이라면 남자들의 보호따윈 필요도 없다. 그깟 필요도 없는 보호 해놓고 노예취급한다니. 여성을 보호한다는 남성들 조차도 자기 만족으로 느껴진다. 사실 남자가 무슨 보호를 해준다는 건지도 잘 모르겠다. 깡패한테서 여자 보호를 말하는건가? 도대체 남성이 무슨 보호를 해주는 거지?
03-30 20:24  

puha45 풋! 재미있는 글이네요. 수요가 있어서 공급이 있다? 그럼 마약은 사는넘들은 죽일넘이고 파는사람은 같은 인간으로 존중해야한다는 건가요? 파는 사람이나 사는사람이나 다 나쁜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것이 그렇게 자긍심을 해치는 일이라면.
03-30 20:54  

kl010203 후훗..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많은 차이가 있죠. 글을 쓰신분들은 모두 아는 자들. 맞죠? 그렇다면 아는 자들 사이에서의 논리란 집어치우고. 모르는 자들에게 있어 죽음이란 안타깝게 생각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자기의 친지나 아는사람이 죽었다고 꼭 슬퍼해야 하고. 전혀 모르는 사람이 먼 짓을 하든. 죽어간 것이 그 죽어간 사람 맘에 안든다고 욕하고 평가하는게. 마땅히 사람이 해야하는 일이라고 이렇게들 희안한 생각들을 품으신 건가요? 사람들이 언제나 그 과정을 중요시 하고. 결과를 존중합디까? 훗훗.. 잘난척들 하지 마시고. 이건 정말 짜증나서 하는 말인데.. 남들의 글을 보고 생각나는 대로 적지 마시고. 생각좀 하시죠. 생각나는 대로 적는게 아니라. 그 생각 나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하고 적으란 겁니다. 사람이 모두 자신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품어야 한다는 겁니까? 그럼 이해란 말은 왜 생겼나 모르겠군요. 토론장이라면. 올바른 네티즌 이라면. 남들의 말을 존중해 주고 그에대해 자신의 생각에 다른 사람의 생각도 빗대어 보고. 그래야 멋진 토론이 될수 있을거 아닌가요? 좀 달라지면 좋겠군요. 너무나 이기적으로 보이거든요.
03-30 20:55  

misunjin 이 글 쓰신분같은 남자들만 있다면 참 좋겠네요~ ^^ 밑에 악플 달아놓으신분들. 지금 시대가 어떤시댄데 그런생각을 머릿속에 담아두고 사시는지.. 나쁘다고 한심하다고 못됐다고 욕해주고 싶다기보다는..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듭니다. 조금더 멀리 보세요. 마음 넓고 깊은곳까지 잘 들어가서 생각해보세요. 진심으로 그런마음인지.. 그리고 성매매여성들이 과연 무엇인지.  
03-30 20:56  

neveruin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다고?? 웃기는 소리다.. 공급이 있으니 수요가 있는게 맞는거다.. 만약 수요가 있다고 해도 공급이 없으면 그건 없는것이다. 공급을 해주는 여자들이 더 못했다. 어쩔 수 없다고??? 웃기는 소리 다들 편히 돈벌어 먹을려고 하는거 다 안다. 성매매 여성들 그만두고 사회에서 일 못하는 것만 보면 알 수 있지.. 억울하면 궁대라도 지원하던가... 편하게 살 생각 말아라
03-30 21:14  

hurinas 그럼 어떻게 할까 산재라두 들어주리?  
03-30 21:26  

hurinas 옛날과는 다르다 요즘 매춘부들은 이제 더이상 그들을 편드려고 하지마라 불쌍하다는 생각을 가질수 있지만 어줍짢은 페미즘이나 인권나부랑탱이 지껄이려면 걍 술쳐먹고 잠이나 자라 더 열악한 곳에서 일하고 있는 여자들 훨씬 더 많다 쓰레기들 같으니
03-30 21:28  

hurinas 조춘재씨 갑을관계라는거 아시오? 내가 갑입장에서 내가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는곳에서 무슨 을에 기분까지 마춰주어야 한단 말이오?  
03-30 21:29  

hurinas 요즘도 예전처럼 팔려와서 감금상태에서 매춘을 한다구 생각하나? 물론 극소수있기도 하겠지만 대부분 거의 대부분의 매춘부가 좀더 편하게 돈을 벌어보려는 목적에서 매춘을 하는것이다. 집창촌이 사라진 지금 음성매춘이 얼마나 활보하는지 아는가? 그 음성매춘에 동원되는 매춘부들이 어디서 흘러들어온 여자들인지를 생각한다면 이따위 어줍짢은 글따위는 올리지마라
03-30 21:31  

ufozero 글쓴님.. 멋진 남자<< 요게 말이져 .. 일부 여성들이 남자들을 세뇌 시키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말입니다.. 전 멋진 남자 돼기 싫어영 .. 세상 모든 남자가 다 멋져야 하나영 ? 그럼 멋지지 못한 남자는 다 죽어야 하나영
03-30 21:32  

ppibak24 글의요점이 뭔가 어떤관점에서 기사를 봤나 영화도 안봤나? 성매매 여성들 철창안에서 갇혀지내며 감시당하며 사는거 모르나?우리가 탓할건 이런생각들을 가지는 남자들이 아니라 그런 생각을 갖게한 언론매체들이다 경찰들이야 자기들 잘못덮으려고 그런다지만 기자들은 당시 감금 중이었는지 아닌지를 건물내부모습으로 확인시켜줘야한다고 본다. 좋아서 성매매를 했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어쩔수 없이 했다고 생각할 수도있다 어찌 생각을 하든 자유다 하지만 5명이나 되는 사람이 죽었다 어찌 살았건 어떻게 죽었건 욕보다는 안타까운 생각을 가지면 안될까?
03-30 21:39  

ufozero ppibak24 <<님 ,,님이야 말루 여성부와 일부 사람들의 의견을 무비판적으루 받아 들이는거 같네영 .. 님은 지금 우리언론을 경찰이 장악하구 있다구 생각하십니까 ? 전혀 아닙니다 .. 지금 언론을 장악하구 있는 현정권의 최고 실세는 바루 여성부 에영 .. 모든 언론이 여성부 눈치보구 비위 맞추느라 정신 업습니다 .. 언론에 속은건 제가 아니라 님 같네영
03-30 21:44  

ufozero 그리구 여성부 1년 예산이 8000 억원입니다 .. 여성부 관계자들 성매매 여성들 말 하남디 라두 귀 기울이는지 압니까 ? 그들이 논리는 우리가 옳으니깐 무조건 따라와라 .. 이런식입니다.. 그리구 그 많은 예산 전부 어디다 쓰는지두 몹시 궁금하네영 .. 결국 여성부 로는 존재 자체가 어려우니깐 명칭을 여성 가족부루 바꾼다구 하더군영
03-30 22:13  

ardorsky 마초이즘이고 머고 그런거 전 잘 모릅니다. 별로 알고싶지도 않군요.. 윗글을 쓰신분.. 페미가 아니라고 하시며.. 말씀하시는게 어째 남자를 싸잡아 욕하는 듯 하군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돌아가신 분들에게는 애도의 한마디를.. 지금도 거기 계신 분들에겐 충고의 한마디가 필요할듯.. 남자나 여자나 -_-;;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다는 말.. 머 사실 이게 따질게 못대는게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가지고 싸우는겁니다. -_-;; 원래 그런거 좋아해서 돈버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마지못해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것은 서로간의 잘못입니다. 누가 누구를 탓할 수 있는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아랫분들.. 페미니즘 타령하시는 분들 저도 페미니즘 상당히 싫어합니다. 거기다.. 논리력 빈약한 페미는 더 싫어하죠.. 근데요.. 페미니즘 타령하시는 분들도 역시나.. 논리적으로 빈약하신 분들같군요.. 자기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구나라고 한번씩 봐주고 맘에 여유가 된다면 받아들여주시고.. 안된다면 욕은 하지 마세요.. 사람이 다 나같으면.. 세상이 뭔 재미입니까 각자 다 다르니까 세상이 재밌잖아요.. 싸우지들 마시고 글 ..
03-30 22:19  

ardorsky 사람이 다 나같으면.. 세상이 뭔 재미입니까 각자 다 다르니까 세상이 재밌잖아요.. 싸우지들 마시고 글 쓰신 분의 요점.. 돌아가신 분에게 악의성 글보다는 애도의 한마디를 남겨줍시다. 단지 저 분은.. 다음 세상엔 좀더 아름답고 깨끗한 세상에 태어나세요라는 리플이 달리기를 희망하고 글을 썼을줄로 사료됩니다. 익명이라 하여.. 이렇게 마구잡이로 글을 남기시면.. 나머지 글을 읽는 분들이 마음이 얼마나 착잡해지겠습니까 남자여자 떠나서.. 독도가지고만 얘기하는거 봐도 저희는 모두 대한민국 국민이고, 어쩌면 하나 걸러 알고있는 그런 사람들일수도 있습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돌아가신분을 욕되게 하지 맙시다. 앞으로 해야할 일에 대해서 발전적인 의견들을 써놓음이 지금 이것보다는 훨씬 깨끗하고 아름답군요.. 몸이 사창가에서 굴러먹던.. 똥물에 샤워를 하던.. 지금 이 악플 다신 분들의 마음보다는 훨씬 향기롭고 깨끗할 줄로 압니다. 맘부터 깨끗하게 하시고 남을 욕하세요..  
03-30 22:21  

minsyungs66 같은 여자지만 -_- 갠적으로 저런여자들 이해못하겠음 -_- 돈 낮게 벌더라도 정직하게 살아야 되지 -_- 내눈에는 이글쓴놈이나 저년들이나 똑같아보이구만, -_-ㅎ
03-30 22:24  

hanmail5968 setsun0님 어이가없네요 ^ ^ 만약 님동생이나 여친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저렇게 됬다면 그렇게 말씀하실수 있을지,,궁금해지네요 ^ ^ 무조건 내 주변사람은 아니니까,,라고 무시하기보단 저렇게 될수도 있다는 생각좀 해보세요,,
03-30 22:44  

jyk08f30 매춘녀 좋아서 쫓아다니는 또.라.이.야..너도 똑같은 인생이지.. 그게 남의 인생이냐 끼리끼리 만난다고.퉤
03-30 23:22  

jyk08f30 그리고 그렇게 사는 매춘녀도 가지가지겠지만.. 대체적으로 매춘녀는 쉽게 돈을 벌려고 문제출신이 태반.. 예외적인 경우가 드물겠지만.. 그.년.이 그.년.이고 그넘이 그넘이다
03-30 23:26  

luxury7488 나는 같은 여자이지만 왜 이렇게 싫을까;;;;;;;;;;;;;
03-30 23:29  

seeckt 괜찮은 글이네 다른 부분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 좋은 글이다  
03-30 23:29  

shdud123 딴건 몰라도, 성매매 옹호할 거면 위안부에 대해서 입도 뻥긋 하지 마라. 우리 남자들은 성매매로 스트레스 풀고, 일본군은 위안부로 스트레스 풀고, 본질적으로 같은 행위잖아. 똑같이 스트레스 푸는 건데 왜 비판해야 해? 안 그래?
03-30 23:56  

lasalle214 악플다는 인간분은 도대체 모하는 인간이신지 ? 글쓴분의 요지가 인권보호에 있는데  
03-31 00:03  

icon1969 글쓴사람생각이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랑 똑같네...더 살아봐라 지금하곤 또다른 생각이 들테니 사연없는사람은 없어 어째든 매춘녀는 벌받아야해
03-31 00:15  

dontgo2 사창가는 남자들이 만드는것이다.
03-31 00:19  

elfgai 남자로써의 자긍심이 어째서 마초이즘이죠? aya123같으신 분들이 아직 살아있어서 남자라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03-31 00:24  

rinoa08 걍 읽고 넘어갈라 했는데 마지막 구절에서 넘 웃겨서...글쓴 양반은 페미인지 마초인지 구분이 안가는구만.마지막 글로 봐서는 마초인듯 싶은데...멋진남자?남자로서의 자긍심?낄낄~여자한테 봉사하기 위해 태어났냐? 그러기위해 만들어진게 남자야?어디서 쓰레기같은 연설이나 책을 읽고 감동을 받아서 이런 글 쓰는지 모르겠지만 세상은 그따위 교과서적인게 아니라오~
03-31 00:27  

wodexing 여성부와 페미들이 성매매를 금지시킨이유는 같은 여자로써 여자가 남자에게 몸을 판다는걸 용납할 수 없었던 거지.
03-31 00:31  

sdsusy7 모그렇게 어려운말을 쓰는지.. 난 이글보고 .. 사람이 죽었으니 불쌍하다...매춘녀건 대통령이건 거지건 자기의지와 상관없이 사고로 죽으면 불쌍하다..남들이 보기 어땠건..
03-31 00:49  

sdsusy7 그리고 마지막말은 듣기 싫네..멋진남자만 돼면 모하나 멋진여자도 돼야지..그리고 모든사람이 멋지면 살맛 나갔는가..다들 지들 잘난맛에살지..
03-31 00:52  

lhwoni shdud123 님 위안부가 여기서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바보신가요? 위안부와 성매매여성이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03-31 01:08  

overcomeit 성매매여성분들중에 좋아서(?) 하는 분도 있겠고.. 다른 어쩔수없는 이유로 하는 분도 있겠죠.. 그렇지만 그녀들의 죽음은 가슴이 아픕니다.  
03-31 01:12  

ssheo2k 위안부 시스템을 보시면 권이라는 티켓을 받았으니, 요새로 치면 티켓다방하고 유사하다고 할까. 선불금제도는 위안부에서 내려져오는 전통이 아니겠소? 알고보면 위안부나 한국의 성매매의 현주소와 다를바가 무에요?
03-31 01:14  

leesuvin2 어쨌거나..사람이 죽은것은 안타까운일이다.. 안타까운 죽음앞에 너무들하는것 아닌가..
03-31 01:25  

lhwoni 흠. 그럼 우리가 일본에 문제삼고 있는 위안부들도 그때당시 일본에서 여성의 인권을 침해한다면서 폐지하려고했는데 권이란걸 받기위해 위안부했다는 얘기로 이해되는건 제가 잘못된건가요?
03-31 01:27  

ssheo2k 지금 문제가 되는건 그 권이라는 현금대용의 문서가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하는 바람에 종이조각이 되었다는 것이죠. 또한 위안부 모집에 있어 많은 부분 취업사기와 (뭐 현재도 그렇지만) 인신매매, 한국/일본인 브로커들의 중간단계 업자들의 행포..등등..이 문제가 되고..또 한국인 위안부들에 대한 비인권적 만행들을 문제로 삼는거죠.(종전 이후 몇은 몰살되었다고 합니다.) 그때와 지금의 성매매 다른점이 거의 없는듯.  
03-31 01:34  

jjhfamily setsun0 저넘은 분명히 성매매하는넘이다. 빨리 경찰서에 넘겨야 되.
03-31 01:38  

jaeriyo 저도 그런면에대해서 부정적인 시작을 가지긴했지만. 한가지만 말하죠. 댁여자친구나 여 동생이 그래도 이런말 할껍니까.
03-31 02:02  

iamyoojyun 걔네들의 삶을 그것이알고 싶다를 통해 보시오. 지각하면 벌금이 50만원에 결근하면 아마 200만원이던가? 개다가 민증,핸드폰은 포주에게 다 뺐기고 이상한 계약서까지 쓰고 도망가면 일가친척에게 다 찾아가서 개망신주고 남은 빚은 남은 성매매여인에게 물려서빚이 몇천만원으로 순식간에 불어가오.아시오?  
03-31 02:30  

minrpion 넌 남자냐  
03-31 02:49  

coco0612 저 여자들 욕하는 남자들이여....룸싸롱 가서 아가씨 2ㅊㅏ 안나간다고 마담한테 성질내지나 말아라...ㅋㅋㅋㅋ  
03-31 02:57  

coco0612 돌아가신 저 분들도 모두 뉘집 귀한 자식들 입니다...함부로 주댕이 나불대지 맙시다.....창녀라는 것보다 당신의 구린내나는 주댕이가 더 지저분한걸 아셔야죠...!!!!!!
03-31 02:58  

chollian80 가끔 생각해 보면 조물주도 창조주가 아닌 하나의 남자였나 .... 성기를 바꿔달았다면 지금 이세상엔 어떤 뉴스가 나왔을까... 집창촌 남성들 불에 타 나자빠지다..라고 떴을까?  
03-31 03:11  

leon0044 이게 말이가 뭐고,, 문장력이 나쁘지 않은걸로 봐선, 책은 많이 봤나본데.. 생각하는 수준이 영... 담부터, 일기장에 쓰도록 !  
03-31 03:18  

blue6d 글쓴님아직지식이부족하군요성매매여성은구조적인착취에시달리고있습니다!!그래서성매매후에도망가지고돈도못버는것이지요!좀더지식을쌓은다음에굳건한신념을가진멋진인간이되기를바랍니다!!
03-31 04:30  

dark722 10시간...대단하십니다...일단 뭐 성관계의계념이 관계에만 치우쳐있지않는것은 사실이겟지만...그래도 10시간은 무립니다...무슨 일않갑니까?아니면 휴일날만 할까요...? 말도않되는소리십니다...그리고 약하고 힘없는분들은 남자만도와야합니까? 사회구성원모두가 도와야할문제입니다...그리고 법적으로 금지된행위와 영업을한것이 일단 불법이지요...근데...저분들 어쩝니까 불상해서...이건 저분들의잘못이아니니.. 일단 고인의 명복을빌어줍시다..
03-31 05:17  

dream313 그러니까 집창촌 양성화해서 전문 병원도 만들고 미성년자 출입 통제하면 되잖아
03-31 05:23  

appahaju 어리석은 사람아...땀흘려 번 하루일당을 단 10분도 안되는 시간에 부실한 댓가를 받고 빼앗기는 남성들이야 말로 성착취의 대상이고 성매매 여성은 성상품화의 도구일 뿐이야.성매매 여성이 착취의 객체라는 생각은 경제적 관렴이 천박해서 그런거야. 불성실한 자세로 대금만 가로채는 성매매여성 보다는 생리적 욕구의 저주를 받고 태어난 덕에 평생 한여자의 돈버는 기계가 되거나 임노동을 착취당하는 남성노동자에게 더 동정적일 수 는 없겠냐.  
03-31 05:46  

miyuya 다른건 몰라도, 성매매가 옛날시대부터 있었다고 수용되는 사상은 버려야 한다. 옛날시대부터 있었으면 다 옳은것이 아니지 않는가... 노예제도도 그렇고, 양반제도, 등등. 다 과정을 거쳐서 없어진게 아닌가. 성매매도 같다고 본다. 지금 말도많고 탈도 많지만, 없어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03-31 06:51  

dnfghlwhsu 썩어빠진 개폐미랑 애인이랍시고 붙어 쳐다닐바에는 걍 홀아비로 살련다 개가 고기보고 달려들듯이 맘에도 없는 사랑타령 하면서 연애를 해야하나  
03-31 08:28  

isungjae 여기 리플다는 사람들이 그들의 죽음을 가볍게 여기는게 아니라 그 여성들을 빌미로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려는 여성단체, 여성부가 미운겁니다. 기자들이 유가족을 만나는걸 방해하고, 그 유가족들에게 무언가를 계속 부추기는 꼴이 보기싫습니다. 사실 그런 성매매 여성들을 불쌍히 여기는 것은 그런 참사를 이용하려는 여성단체가 아니라 직접 그들을 대면하는 남자들입니다. 단속나가서 그 여성들에게 온갖 욕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여성단체들입니다. 방송화면에서까지 그 욕이 들릴 정도면 실제 상황에선 어떨지 상상이...
03-31 08:51  

isungjae 그리고 성매매를 옹호한다고 저질이고 후진적이라는 생각은 잘못입니다. 성매매를 처벌하는 규정을 가진 나라는 많아도 실제 처벌하는 나라는 30여개에 불과하고, 남성도 처벌하는 나라는 스웨덴과 우리나라가 전부입니다. 네덜란드등 유럽 여러나라와 호주등에선 성매매가 합법입니다. 영국, 프랑스등은 단속도 처벌도 안하는 불개입주의구...  
03-31 08:54  

jnmint 살것만 사고 팔것만 팔면... 이런일은 없지요. 공연히 사지도 팔지도 않은 우리가 공연히 말로 부대낄 이유가???
03-31 08:55  

isungjae 성매매 특별법 발효 당시 논란이 일자 여성단체와 여성부는 성매매가 오래 되었다고 방치한다면, 살인도 방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성매매와 살인을 동급으로 간주하는 것 자체가 잘못입니다. 살인은 세계 모든 나라가 금하고 있지만, 성매매는 합법적인 곳도 많습니다.  
03-31 08:56  

isungjae 이번 화재사건으로 다시 성매매 여성들의 인권에 대한 목소리가 높은데 실제 기사를 보면 감금은 없었습니다. 가족들 방문하러가고 사고 전날에도 오빠와 통화하고... 창문이 가려졌다, 구조가 미로다, 중간에 철문이 있다... 이런건 그들을 감금하려는 목적이 아닌 단속을 피하려는 목적입니다. 오히려 과다한 단속이 그들을 열악한 구조하에서 근무하도록 만들고 결국 화재시에 변을 당하게 한 것입니다.
03-31 08:58  

isungjae 수요를 창출하는게 죄면, 도둑질 당한 사람이 도둑질 한 사람보다 더 나쁜사람이고, 사기 당한 사람이 사기 친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이고... 너무 극단적인 여성단체에 의해 시행되고 있는 이 이상한 제도는 그들을 보호하기 보다는 자신들을 놔두고 그들을 만나는 남성들에 대한 분노에서 비롯된건 아닐지.... 이스라엘처럼 우리도 남자처럼 오래 복무하게 해달라고 주장하는 여성단체, 우리보다 못살아도 여자도 군대가게 해달라고 주장해 뜻을 이룬 말레이지아의 여성들... 우리나라 여성단체들은 그들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권리만 주장하기 전에 책임도 다하려는 그들의 모습이 진정한 여권 신장의 모습이 아닐까요?...
03-31 09:03  

gagne38 이거 쓴분에게.. 나도 20살의 대학생이라면 당신같은 소리 한번쯤 했을거다. 근데.. 그 세계는 당신이 상상도 못하는 또다른 세상의 이면이 존재한다. 성에 대해 당신이 나보다 많은 경험을 했나? 어설픈 감상주의는 버려라.. 단적으로 말하는데 그들중 정상적인 100만원짜리 직업으로 돌아올 사람은 30만명중의 100명 미만이다. 그들의 실체를 당신이 알고나 말하나.. 아직 유아기적인 사람일세
03-31 09:07  

gagne38 내가 아직 20살의 대학생이라면 당신같은 말을 한마디쯤 하겠지. 성에 대해서 당신이 나보다 많이 아나? 경험이 많나? 성의 왜곡된 부분도 사람의 삶이거늘... 그리고 그들중 100만원짜리 정상적직업으로 돌아올 여성은 단 1%도 안된다는걸 자신한다.. 당신ㅇㄴ 아직 유아기적 감상주의에 빠져있군
03-31 09:10  

gagne38 유아기적 감상주의에 빠져있군. 단적으로 말하는데 그들..윤락공주들중 정상적인 직업으로 돌아올자.. 30만명중의 단 100명도 안된다는걸... 그리고 성에 대해서 뭘 안다고 함부로 헛소리인지
03-31 09:12  

gagne38 유아기적 감상주의에 빠져있는글이네
03-31 09:13  

urii99 이말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이기적인 한국남자들.  
03-31 09:37  

freewing73 그런 저런 거 다 때려 치우고 그냥 인간으로서의 죽음을 애도 할 순 없을까?
03-31 09:41  

zpzpmogo 남자가 여자를 보호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자체가 잘못된것입니다. 어서 사회가 남녀의 구분없이 인간이란 이름으로 똑같이 대우받기를 바랍니다.
03-31 09:43  

zpzpmogo 남자가 여자를 보호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자체가 잘못된것입니다. 어서 사회가 남녀의 구분없이 인간이란 이름으로 똑같이 대우받기를 바랍니다.
03-31 09:45  

dh2058 작은회사 사무실 경리보다 돈 더 받는건 사실 아닌가? 성매매 방지법의 주요 목적이 악덕 업주를 없애기 위한것 아니었나? 지금 성매매 여성들 중에 악덕업주에 꼬가 끼어 원하지 않는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연히 구제되어야 하지만, 돈 벌기 위해 자신이 원해서 그 일을 하는 여자들에게까지 지금같은 잣대를 들이대면 안되는거 아닌가?
03-31 09:53  

naefg setsun0, 당신은 글쓴이가 무엇을 의도하는지 모르는거 같다, 그냥 들이받을라고만 하지, 다른측면에서 살펴보는게 나쁘냐?
03-31 09:55  

gone1923 우리나라 머리에 있는분은 다 말뿐인 .. 범죄와의 전쟁을 했으면 강력하게 하구 윤락도 단속 할려면 강력하게 해서 나라의 파워들 보여주란 말이야. 사람들이 바른길만 보구 살아가게 정신나간 인간들아...
03-31 10:03  

gona77 성북구 하월곡동 88번지 속칭 "미아리 텍사스"라고 불리는곳에서 종사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2년반을 보냈습니다. 그들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것과 다른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화대로 여러분이 내는 돈. 현금 5~7만원...그돈이 다 아가씨들이 벌어간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그녀들이 윤락화대로 받는돈은 불과 만원에서 이만원 안밖 대다수 만오천원이라는 돈을 받습니다.한달에 백오십만원을 벌기위해 손님을 100명 받아야 하는 셈이지요.그녀들이 하는 일 ..물론 직업이라 내세우긴 아직 떳떳하지도 좋은 시선을 받지도 않지만.. 거기서 종사하는 아가씨들 나름대로 열심히사는 아가씨들도 많습니다. 명품사기 위해..씀씀이가 헤퍼서 그 돈을 메꾸기 위해 거기서 몸을 팔고 쉽게 돈을 번다고 절대 생각하지 말아주십시오.대부분의 윤락녀들은 23~35사이의 젊은 여인들이지만 그녀들이 걸어온 발자취엔 삶의 무게가 우리들의 고통의 두배이상이 실려있습니다.물론 개중에는 아무 생각없이 그저 놀기 삼아 남자 상대 하는것을 즐기는듯 돈벌러 나온 사람들도 있습니다. 허나 윤락녀라고 하여 다들 머리가 비고 아무 생각도 없이 흥청망청 즐기는 천한 여자들이라..
03-31 10:29  

gona77 에혀..한번 윤락에 만오천원 받아가는 아가씨 심정을 아십니까? 어찌들 천하다고만 하는지..
03-31 10:31  

popconia 구라치네...내가 기사에 달린 리플많이 봣는데,저런글보다는 여성부폐지하자는글이 더 많던데?저런 성매매여성비하글은 페미들이 성매매반대글올린거랑 비슷한숫자엿다..알고나 말해라..
03-31 10:58  

irin2000 ㅡ.ㅡ 사상으로 우리 삶을 역겹게 만들지 마라 그런 너저분한 이야기들은 그냥 너네들의 서랍속에 묻어 두기를...  
03-31 11:13  

lena1979 에효... 이런 리플 다는 것들 밖에서 보면 멀쩡한 얼굴로 입 바른 소리하고 다니겠지? 쯧...  
03-31 11:27  

ass510 집장촌정책에 문제가 있다, 이번 화재사건현장에서 여성부장관왈 집장촌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부끄러운것으로 반드시 없애겠다고?????.....인류 최고,최초,최후의 직업으로 없어지지도 않겠지만, 외국의 실정을 너무 모르고하는 소리라 너무 답답하다....유렵에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그기에 집장촌이 없는가? 널린게 섹스하우스고 포르노영화관이 아니던가 다만 우리와 트린점은 그들은 역전에서 당당히 장사하는거고 우리는 역뒤 후미진곳에서 음성적으로 하는게 틀린것 뿐이다 섹스산업도 당당한 직업(?)으로서 공공화하니 사회적으로 큰무리가 없는거고 우리는 음성적으로 하니 인신매매에 불법,탈법이 횡횡하는거고 시회적문제가 되는것이다...음성화가 아니라 양성화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순리지 집장촌을 폐쇄한다고 인류 최고,최초,최후의 직업이 사라지지 않는다 더욱 음성화될뿐이며 오히려 인권은 더나쁜환경에 내몰리게 된다...프랑크프르트 역앞 섹스하우스로 출퇴근하는 당당한 직업여성들의 얼굴에서 우리나라 집장촌여성들의 어두운 그림자는 찾아보기 어려웠다...집장촌을 양성화 하는것이 성매매여성의 인권을 보호하는길이다
03-31 11:58  

buckbal21c 집창촌은 우리나라에만잇다 발언한 여성부장관의 생각은 딴데가잇다.....어디인가? 권력으로만 모든게 곤두서잇는것이다..어찌 그리 무식한발언을
03-31 12:46  

sc318 내가 사랑한 여자도 그런일을 했다. 결코 불쌍하지도 결코 불지도 않다고 생각안한다.  
03-31 12:51  

bdech 여자라면 이런글 안씁니다. 비난하기 위해 여자라고 몰아붙이는 것 자체가 웃기네요.
03-31 13:07  

wjdqnal 미친 ... 여성부년들은 여성인권 보호라고 짓거리면서도 정작 매춘녀들이 가까히 오면 설설 피한다더라 -_- 어이구 화상들아  
03-31 13:23  

bobcyber 일당 몇만원보다 한번 다리벌려 6만원 추구의 결과물
03-31 14:12  

wodexing 남성도 처벌하는 나라는 한국과 스웨덴이라고 했는데 다 아시겠지만 스웨덴은 성이 아주 개방적입니다. 10대들의 섹스도 자연스럽다더군요.
03-31 14:14  

mmleader 님의 생각에 박수를 보냅니다! 전 남자들이 성매매 여성들이 자기가 하는 행위가 즐거움을 준다는 착각을 한다는게 솔직히 놀랍고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물론 성매매가 불법이고 또 지양되야할 행위이지만, 그 여성중에는 나름의 형편과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죽은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지켜지길 바랍니다.
03-31 14:18  

ricezzang87 저 또한 같은 생각이자만, 집창촌이 있으므로서 치안유지(강간 성폭행등의 수치가 내려간다고 누가 연구 했다고 하더군요)의 어느정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아주 필요없지는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게다가 성이라는 거 자체가 인간의 근본적인 욕구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너무 더럽게 생각하시는 것은 잘못 된거라 생각이 듭니다. 엳자를 성적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은 분명히 잘못 됐습니다. 왜냐하면 그들 또한 같은 인간이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집창촌이 사라지므로서 생기는 문제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일단 당연히 성폭행 범죄율이 올라 갈것이고, 매춘부들의 먹고 사는 것 또한 책임을 져 줘야만 합니다. 지금 청년실업이 무지막지한 상태에서 국가가 과연 매춘부들을 책임 져 줄수 있을까요?치안유지를 좀 더 엄격하게 할 수 있을까요?차라리 못할 바에야 매춘행위를 인정하고 보건,위생적인 지원을 해주며 악던 포주를 제어하는게 오히려 낫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03-31 14:31  

difl5292 뭔 소린지.... 자신의 섹스 철학을 남들이 동의해 주기를 바라는가.... 대체 무슨 연유로 글을 올렸는지 그녀들의 죽음과 당신의 치졸한 글의 연계성을 찾는 다면 당신이 진정한 남자로서의 긍지가 무언지 깨닫게 될 것이오....
03-31 15:04  

hinandes 남자는 여자를 성적대상, 욕구의 대상으로만 바라본다? 그렇다면 여자는 남자를 봉으로 보나???
03-31 15:22  

ofu 필자가 옳든 그르든 남의 의견도 수용할수 있을만한 여유들이 너무 없어진거 같다. 왜들 그렇게 서로들 미워할까. 너나 나나 어차피 세다리 건너면 다 친구에 친구고 친척이고 형제고 이런 이야기도 있던데..
03-31 15:38  

gold1257 주제와 벗어난 이야기이긴 하지만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뭐길래 여자의 혼전 성관계는 죄가 되고 남자의 혼전 성관계는 자랑이 될까라고 생각해보았다는,, 나도 페미니즘??  
03-31 16:06  

kimggy 여기에댓글 올리는분들주관이 뚜렷한가? 아님 기분에 따라 올리는건가. 한번몇번생각해보고 글올리시기를.. 모두 개인적주관일뿐이다. 성매매가 필요한사람에겐 필요한것이구 필요없는 사람애게는 필요없는것이다. 성매매를싸잡지말고, 그안에서 잘못된점을 지적해라.  
03-31 16:07  

loms33 아래 리플단 쓰레기 같은 인간들..그럼 늬들도..돈주고 여자사서 관계맺다 불 나서 죽으면..그러면 뒈져도 싼거지?맞지? 뇌에 주름 없는 것들.
03-31 16:16  

txg6248 좋은글 잘 앍었읍니다
03-31 17:07  

txg6248 누구나 사람은 평등하다고 말 합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아니지요 정말 평등한가요? 전 무식해서 잘은 모릅니다 하지만 누구도 그들에 죽음에 돌을 던져서는 안 된다는것이지요 한번쯤 머리로 생각하지 말고 가슴으로 생각해 보세요 그들도 누구에 자식이고 언니고 누나였을겁니다 고인들을 한번더 죽이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03-31 17:12  

yswc328 글쎄요.. 제가 봤을땐 이 글 쓰신분은 여자인거 같은데... 남자가 이렇게 섬세하게 여성의 성심리를 파악할 수 있을까??? 머 물론 어렸을때 순정만화를 많이 봤을수도 있지..또 한가지 대부분 남자들은 욕정을 풀기위해서 딸딸이를 치는데 가령 옆집에서 5만원만 주면 여자랑 할 수있다고 광고한다고 가정한다면 딸잡는 대신 거기 안 갈 남자 있겠는가... 이게 과연 수요라는 것인가..  
03-31 17:19  

bachelier 여성부가 하는 짓이 역겨운 분들은 다음 카페 "남성 해방"으로 오세요. 남성부도 한번 만들어 봅시다...
03-31 17:38  

abdnxksxm95 글쓴빙신아 섹스를 열시간동안 해야 된다고? 배부른 소리 하지마라 열시간동안 섹스할라면 씨발 돈을 얼마나 많이 줘야 되는데, 빙신 30마넌은 줘야 될걸 , 배설하고 여자에게 즐거움을 줬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누가 돈주고 여자 즐거우라고 간데냐? 병신아 , 최소한의 돈을 주고 성적 쾌감이라는 최대한의 맛만 중요한 키 포인트만 보는,...섹스를 두세시간 티브이보고 장난하고 10시간 즐기는건 애인이랑하느거고 , 씨방텡아 영업용은 목적만 달성하면 끝이거늘,자가용하고 비교하냐? 넌 택시타서 슈퍼가서 콜라사고 장보고 니 볼일 다보고, 택시보고 기다리라 그러냐?
03-31 18:24  

dorasrna 님들말이야 어찌됐든 짧은명을다한 여자분들이 불쌍할따름이다
03-31 18:33  

midm25 뭐.. 성매매 여성이나.. 페미니즘을 전혀 반대하는 남성들에게 태클 걸고픈 맘은 없지만.. 이런 글 밑에 있는 리플을 보면서 역지사지가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사창가의 여자들.. 많은 부분이 납치 또는 강금이라던데.. 안그래도 억울한 인생.. 이렇게 모르는 사람들한테까지 욕지거리를 들어야하다니.. 쩝스럽다
03-31 18:56  

red99sim 이땅의 지식인으로서 욕지거리는 하고 싶지 않지만 저자는 이중잣대로 세상을 보고 있음을 말하고 싶군요. 게다가 중요한건 사창가 여자에게 즐거움을 준다고 생각하고 가는 남자는 없습니다.  
03-31 18:57  

red99sim 그냥 사람이 불쌍하게 죽었는데 심한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 하면 될일을 마초이즘과 페미니즘 얘기가 나오도록 이끄셨네여. 저자의 잘못이며 저는 저자의 의견에 동의할수 없습니다 또한 욕지거리로만 리플을 다는 남자분들도 이해할수 없습니다.
03-31 18:59  

zai0520 그냥 다 합법화 해버리는게 어떨지..선택은 본인들에게 맡기고..대한민국의 최대단점은 솔직하지 못하다는것이죠..인간이 누구나 겉과속이 100% 같은수는 없지만 우리나라처럼 겉으로는 쉬쉬하고 속으로는 호박씨 까대는 민족도 드믈겁니다..이렇게 갈꺼면 차라리 대놓고 욕을하던가 대놓고 합법화하던가..이도저도 아니니 애꾿은 사람들만 사람대접도 못받고 불에 타서 죽어나가고..얼마나 공포였겠습니까..진정 우리나라게 인권이라게 있기는 있나요,...
03-31 19:00  

dldbs65 돈주고 여자사서 가래뱉듯이 성욕채우는 남자새끼들에 동물적 본능이 더문제지..병신씨부랄놈의 남자새끼들
03-31 19:59  

shdud123 남자분들, 한번 에이즈 환자들 보시고 옹호 좀 해주세요. 그리고 성매매 할 때 그렇게 될 수 있겠다고 한번만 생각해주세요. 쓸데없이 에이즈 옮기지 말구요, 알았죠?
03-31 19:59  

yjbadatkfkd 걍 죽은 여자들이 안타깝다.... 그리생각하믄 되는것을~~ ㅡ,ㅡ.
03-31 20:15  

shhwhm 저런데 가는 남자들만 없으면 저런 불쌍 한 여자들도 생겨나지 않을꺼다 --  
03-31 20:37  

kungsu3 성매매에 대해 제대로 비판하거나, 욕하려면 성매매를 하는 여자들과 진실된 대화를 나누어 보고 해야하지 않을까...
03-31 20:39  

cjda13 글쓴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약자라. 여자는 신체상으로 약자다
03-31 21:15  

yeppy1993 돈을주고 성을 사는 사람보다 더 나쁜 놈들도 많다
03-31 21:19  

fiala 정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죠. 어찌하였든 그 성매매 여성들이 망자가 되서도 그렇게 욕을 먹을 만한 큰죄를 진것이 아닌데 명복을 빌어주지는 못할망정 욕을 하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망자에 어이없는 죽음에 집창촌 폐쇄가 우선이 아니라 경찰에 안일한 행정 악덕포주를 먼저 처벌해야 하지 않을까요? 다른 성매매는 다 내버러 두면서 유독 집창촌만 두드리는 이유가 무지 궁금합니다. 어느님에 말처럼 강남에 성매매는 건들면 상류층 인사가 걸려 있고 집창촌은 두들겨 봐야 서민밖에 걸리는 사람이 없어서 맘편히 집창촌 성매매만 단속을 하는지 알수 없습니다. 심지어는 이번사건이 왠지 언론플레이로 집창촌을 재개발하기 위한 이미지가 강하네요.분명 사건 첫날 기사랑 다른것이 너무 많으니까요
03-31 21:36  

woolnara3 밑에 셋선0라나 뭐라나 하는 님 참 불쌍하네 여자에 한 맺힌 사람?  
03-31 21:44  

victoxt 여기 리플보니 ...다들 똑같다..대한민국 망한다..틀림없이 50년도 못가....응........맞어 맞어..
03-31 22:07  

kyung82_no1 글들이 좀 심하군. 맞는말 한거같은데...거 참.  
03-31 22:17  

rusaturn chochunzae// 대단한 논리군요
03-31 23:03  

sajlovehk 이 글을 보고..이런 생각을 하는사람들도 있구나..이런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생각을 했는데 밑에 댓글들 보니까 한심한 글들이 많군요. 같은 나라 여자로써 우리나라 남자들 참..실망하게 만드는군요 ㅡㅡ
03-31 23:06  

ljy0901 휴.. 돈이 죄지.. 돈이 죄야.. 가슴아픕니다...
03-31 23:30  

hitomi0523 지발 부탁한다......................
03-31 23:59  

nhongryul 마초마초마초
04-01 00:18  

swmaster73 자신의 어머니가 죽었어도 죽어도 싸다는 말이 나올까?  
04-01 01:10  

1205kmj 다물고.. 그냥 감상만해....
04-01 01:24  

nfg213 당신은 10시간동안 섹스하쇼? 할일이 그렇게 없소?
04-01 01:32  

kshsetup 이런 글을 보노라면 정말 가슴 한쪽이 따듯해짐을 느낄 수 있어요..어떤 분인진 몰라도 여자친구분 정말 행복하겠네요..이런 올바른 생각을 가진 분이 아버지가 된다면 우리 사회도 정말 밝고 건전한 사회가 될 것 같아요..여자들도 각성합시다...
04-01 02:58  

ultrafly79 사창가 여자들이랑 하고 그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었다고 생각할 골빈 남자가 세상에 어디있어? 완전 그렇게 단정지어버리고 말하니 모르는 사람은 정말 그렇게 알아들을꺼 아니야? 거긴 즐기러 가는거야 철저히 자신을.. 어느세월에 거기애들 만족시키겠니?
04-01 03:17  

rollinbebe 댓글 대충 훑어보니 가관이네요. 저 사람의 생각에-물론 토론장이지만-이견을 가진 분들 많은 건 당연하겠지만 그 이견의 표출방식은 쓰레기에 견줄만하군요.
04-01 03:58  

rollinbebe 지금 저 글에 화가 나 있고 쓰레기같은 단어들로 무장시킨 댓글을 올린 당신은 당신 혼자만 그 댓글을 볼 거라 생각하는 건가요.?
04-01 04:01  

rollinbebe 당신생각에 동조하는 사람들도 당신의 글에 기분상한다는 것쯤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군요. 이렇게들 앞뒤분간 못하고 싸질러 놓으니 인터넷종량제가 시행되느니 어쩌느니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게 당연하죠. 인터넷강국이란 소리 들어 뭐합니까. 의식수준은 바닥인걸.
04-01 04:03  

rollinbebe 공급이 있으니까 수요가 있다..그럼 공급이 없다면 그 수요들은 다 어디서 해소한답니까.? 지금도 무법천지인데 여기서 더 발전한 무법천지될까 두렵습니다. 남녀는 서로 알수는 없어도 이해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역지사지를 새기며 서로의 입장에서 이해해보려 하신 적 있습니까.?
04-01 04:06  

yleo 근데... 거기있는여자들 정말 돈벌려고오는 여자들 많아여 제가 일해봐서 알아여  
04-01 05:37  

sky_broth 한국여자들은 돈을 너무 밝힌다.. 그러다보니 쉽게 돈버는 방법으로 자신의 몸과 맞바꾸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 가까운 예로 동대문 밀레오레 앞에서 길가는 여자를 대상으로 30만원줄테니 옷한번만 벗으라 하면 안벗을 여자가 어디 있을까? 자신의 가치는 그정도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여자들 천지 아닌가.. 돈으로 다 되는 세상? 이렇게 만든 남자들의 성관념도 그렇고 여성들의 무절제한 성관념도 문제가 있지 않은가.. 자신의 몸이 그정도로 가치없는가.. 돈많은 일본 넘보면 사죽을 못쓰는 한국여자 꽤 있는거 같던데.. 사랑보다 돈을 앞세우는 관념은 좀 고쳤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04-01 07:58  

invincible76 한국의 폐미니즘은 그 투쟁상대(?)인 마초이즘과 일맥이 닿아 상통하고 있다는 것이다.. 왠지 냄새가 비슷하단 생각까지 안드는가?
04-01 08:16  

juliet_sh 위에 위에 계신 분-_- 30만원가지고는 어림없습니다. 따귀안맞으면 다행이지.
04-01 09:00  

mind0319 성이라는 주제를 음성적 문제로 만들고 있다고는 생각지 않은가?? 지금 사회가 전보는 커녕 퇴보하고 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앞에 사회라는 단어가 붙기는 하지만 어쨌든 동물이다. 그럼 사람에게 본능을 죽이라고??? 배설, 배설 떠드는데 그런 성의 욕구와 식욕,미의 추구 등등의 욕구와 뭐가 다른지 난 모르겠다. 같은 인간의 욕망이고 욕구이다. 그리고 성매매하는 여성과 요즘 대다수의 여성들...결혼을 하지 않고 남자와 섹스를 하는 여성들과 뭐가 다르지?? 돈을 주느냐 마느냐의 문제?? 오히려 집장촌 여성들은 재미가 아닌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다. 창녀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년은 여러 남자 바꿔가면서 섹스하는 많은 잘난 년들이다. 집창촌 여성들은 그래도 남자들에게 위로라도 준다. 그리고 과정적인 측면에서 보면 남자한테 이것저것 얻어먹고 선물 받고....이것저것 벗겨먹고 섹스한 니들은 성매매 아니냐???? 겉핡기만 하지말고 본질을 봐라. 본능의 올바른 해소 방법을 모색하고 반대하든가 해라. 아니면 닥치고 가만히 있든가..
04-01 09:51  

neipilim1 mind0319 이런 자식이 제일 싫다. 여자가 여러명과 관계를 가지면 창녀고 자신이 여러 여저와 관계를 가지만 자랑스러워 한다. 그럼 자기도 윤락 남성인가  
04-01 10:19  

neipilim1 그리고 성욕을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라고 하는데 성욕은 인간이 종족을 보존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왔다. 그런 성욕이 수시로 아무때나 발동되는 욕구인가?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욕구를 참을 줄도 알아야 한다. 본능이라도 모두 충실하면 그게 동물이지 사람인가? 오히려 성욕이 본능이다라고 강조하면서 남성의 욕구 분출은 당연시하고 여성이 욕구는 창녀라고 매도하는 인간들의 사상이 궁금하다. 너희들의 어머니와 누나, 여동생의 인권도 너희같은 인간들에 의해서 위협받고 있다. 인간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들...
04-01 10:27  

mind0319 neipilim1...난 너같은 년이 제일 싫다. 남자들이 뭘 자랑스러워해??? 니주위엔 그런 쓰레기 밖에 없었나보지?? 하긴 쓰레기는 쓰레기끼리 모이니깐.. 하지도 않은 말 꼬투리 잡지말고 논리적으로 생각을 해라. 머리는 폼이냐?? 생각좀 해라.
04-01 10:30  

neipilim1 쓰레기.... 욕이 아니면 반론을 펼치지도 못하는 것
04-01 10:32  

mind0319 그래..니말이 맞다...성욕은 인간이 종족을 보존하기 위한 수단이다. 그렇다면 성매매 뿐만 아니라 쾌락을 위한 성 자체를 불법화 하는 것이 정당하지 않느냐??? 돈이 오고가지 않았더라도 남녀가 합의하여 하는 것도 불법아니냐?? 성매매 역시 합의하에 하는 것이니..
04-01 10:35  

mind0319 욕을 한건 니가 먼저 이거든.....역시 머리를 폼이었어..그렇게 얼굴에 자신이 있나??? 머리를 대외적으로만 쓰게....
04-01 10:36  

neipilim1 성관계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지 성욕.... 단지 그것뿐 물론 성욕은 종족보존의 본능이다. 하지만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랑의 확인 수단이기도 하다. 그런데 돈이 오고가지 않은 성관계에 대해 사랑하는 사이다라고 말하면 현실적으로 단속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그러니 돈이 오가는 성매매라도 막아야 한다는 것 아닌가? 가능성이 있는 얘기를 해야지...그리고 여성도 성욕을 느끼고 남성과 다를바 없다는 얘기에서 왜 주제를 성매매특별법으로 욺기는지 이해가 안돼고...반론은 그것이 다인지...
04-01 10:42  

neipilim1 자식이 굉장한 욕이군 쓰레기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그리고 머리는 폼이다라니... 그럼 폼으로 달고 다니는 머리를 상대하는 당신도 폼....
04-01 10:45  

mind0319 성은 원초적 기능..종족 보존의 기능이 우선이다. 하지만 점점 그런 원초적 기능보다 쾌락. 즐거움 같은 개인의 쾌락, 만족이 우선시 되고 있다. 물론 美, 食 등의 다른 본능도 즐거움이 우선시 되고 있다. 니가 말한 사랑의 확인 역시 개인 만족아닌가?? 사랑확인은 말로도 할 수 있지 않은가?? 그러한 개인의 행복이 우선인데 무조건 참으라는 것이 말이 안된다는 소리다. 물론 난 특별법 얘기를 포함한 것이다.
04-01 10:52  

mind0319 그래도 자기 스스로 머리가 폼이라는 건 인정하는구만.. 뭐..좋은 일이지....!!
04-01 10:55  

patizan 성욕이 수시로 발동되는 욕구 맞는데요. 여성의 생리전 증후군처럼 가끔씩 남성도 이성을 제어할 수 없을 만한 순간이 있습니다. 여성의 생리전 증후군에 의한 범죄는 무죄를 선고받죠. 이렇게 여성의 생리적 특성은 인정하면서 남성의 생리적 특성은 짐승으로 몰아가지요.  
04-01 10:55  

neko820 나라의 아까운인재가 사고당한것보다 낫다,그들이 즐기지는 않을지언정.나태하고 게으름이 그런 자신들을 앟은것이다.그들은 그곳에서 헤어나지못하는게 사실이다.게으름이 게으름을 부르고 사실 쉽게 많은 돈을 벌수 있는 직업역시 발견못했기에...그러나 이들을 보호해야할 의무는 절대 못느낀다.자기가 하고 싶어 그일을 하고 빼내어 와도 다시 지 발로 들어가는데..뭘 보호 하라는거야?
04-01 11:00  

neipilim1 mind0319 아군이 한명 가세했네 좋겠어 여성의 생리적 증후군...내가 남자가 짐승이라 했던가? 난 여성도 남성과 마찮가지로 성욕도 있고 남성과 같은 욕구를 지니고 있고 이를 매도하는 것이 잘못됐다고 했는데 이런 오해를 받아야 하다니 결국 폼으로 달고 다니는 머리에 밀려버린 머리는 폼으로도 쓸수 없게어... 그걸 어디에 쓰나  
04-01 11:02  

mind0319 neipilim1.....하나 놓친 것이 있는데...여자들의 인권?? 그럼 남자들의 인권은...?? 여자들은 인권, 평등 외치면서 상당히 이기적인 결과를 원한다. 남녀간의 성차이를 인정할 때, 평등과 인권이 올바르게 서는 것 아닌가? 여성의 욕구, 당연히 인정한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지금 남자의 욕구는 저급한 범죄로 인식되고 있지 않은가?? 너의 머리속에서도 남자의 분출욕구는 상당히 저급한 것으로 각인되어있을 것이라 생각되는데...무조건 참으라는 것을 보니....!!
04-01 11:06  

neipilim1 neko820의견에 찬성한다. 하지만 스스로의 의지로 하는자를 외에 소수의 피해자가 걱정스러운 것이지...모두 지발로 들어간게 아니니까
04-01 11:06  

neipilim1 mind0319욕구에 충실하거 같아. 난 남성이 여성에 비해 요구 제어를 하지못는것 말하는 것이지 남자의 욕구를 저급하게 표현하지 않았다. 나도 남자인데 저급하게 쓸리없지 다만 남성의 자제력이 약한것이 문제...그리고 돈으로 성을 사려는 생각이 문제이고 그에 화답하는 돈을 받고 성을 팔려는 여성이 나쁘다는 거다. 다만 원해서 하는 인간을 제외하고 소수의 피해자를 매도하는것이 안타까울뿐
04-01 11:13  

mind0319 소수의 피해자...막아햐 함이 당연하다. 그 피해자가 나의 가까운 사람이 될 수도 있으니... 하지만 잘못된 방법은 또다른 피해자가 생긴다는 것을 여성부는 왜 모를까?? 성범죄가 대폭 늘었다. 연간 성범죄 증가율을 봐라. 그 증가추세가 어떤 법률과 상관이 있는 것을 알수 있다. 양성화된 데이터가 그정도이다. 그에 따른 또 다른 피해자 역시 내 가까운 사람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까??? 또하나....왜 성을 돈으로 사고 팔면 안되는지 난 솔직히 잘 모르겠으니 어떤 면에서 나쁜지 의견을 듣고 싶소..
04-01 11:20  

starcrazy81 그냥 적당히 하지 그랬냐?? "10시간"에 올인이다.. "티비도 보고 장난도치고"이 대목에서 너 자취생이란 티 팍팍난다.공부나 더해...여자공부도
04-01 11:51  

neipilim1 돈으로 사고 파는 성에서 범죄가 발생하니까... 여자들 잡아서 매춘시키는 범죄가 늘지요 하지만 그거 단속하면 성범죄가 늘어요 골치 아프죠...mind0319님과 대화 즐거웠습니다. 생각의 차이 그게 이세상에서 매우기 힘들면서 반면에 매우기 쉬운 것인데...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여자 남자 모두 사람인데 왜 여자와 남자로 나눌려고만 하는지...
04-01 12:24  

rgbsignal 다 자업자득이다. 뿌린데로 거둔다.  
04-01 12:33  

karrera79 글만 멋지구만 왜 이렇게 지랄들이야 그런 무조건반사 베타적인생각을 가지고들 사시나.. 틀린말 하나도 없네. 인생그렇게 불쌍하게들 살지마라...
04-01 12:58  

jingaeyo 요즘 정말 제정신아닌 놈들 무쟈게많다.다음이런데보면 완전 개 싸이코놈들 진짜많아..뭐카면 여자도 군대가라 이런말하는남자새끼들 젤 재수없다
04-01 14:15  

namiri111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다" 원츄  
04-01 15:21  

ddongcul 참 웃긴다...내가 이글을 읽어내려가면서...예상했던 답글들하고는 완전히 다른 글들...글의 흐름과 상관없는 내용들....질린다
04-01 15:25  

ddongcul 남자가 어쩌니 여자가 어쩌니...말도안되는 글들을 가지고 자기합리화 시키는 사람들...짖는 사람들....정작 서로 다른성앞에서는 꼬리살랑살랑 흔들며 온갖아양다떨고 그럴것을....개뿔도 없는 것들이 지잘났다고 익명이라는 잇점을 이용해서 짖냐 짖기는 ....병신들......
04-01 15:29  

hyeon39 일단 죽은 사람들은 안타깝고.. 억울하게 죽었으니 명복을 빈다. 근데 논리가 좀 비약적이네.. 직업 여성을 전체 여자로 확대할 필요도 없고.. 도둑거시기나 강간이 아닌 이상 뭐라고 할 이유도 없는 것이다. 돈을 주고 받으며 거래를 한다는데.. 그게 무슨 잘 못이며 약자를 괴롭히는거지? 강제로 한다면 몰라도 말이지. 갸들 월급이 일반 월급쟁이 봉급 최소 3배에서 5배가까이 된다는 사실은 모르는가?  
04-01 15:54  

sindy_why 나는...성매매직종여성들을 나쁘게 보진않지만..정말..최소한의 자기노력을 해보지도 않고 나락으로 빠져들어 돈을 번다고 생각하는데...세상에 성매매말고도 할일이 그들에게 정녕 없단말인가????몸둥이하나믿고 생계를 위해..집장촌을 단속하지말라는 그녀들의 말이 이해되질않는다...해볼생각을하였나...과연......여지껏해오던일이고 배운거 없어서...어쩔수없다는말은...이미 그 생활속에 녹아버렸다는것과 뭐가 다르지.....ㅡ.ㅡ나는 그들의 삶을 동조할수가 없다...성매매가 나쁜것은 아니지만..사회악필요악이란다면..어쩔수 없겠지...만...난 그 사람들의 생각에 동조를 할 수없을것같다...이해할수 없는사람들...정말 쉽게 돈을 벌려고 하는군..!!이라고 밖에...
04-01 16:19  

ansoff 이번 화재사건을 통해 현 당사자들을 비난 할 생각은 없지만 이런 글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때만 되면 나오는 낙서식의 이런 글들...스스로 멋진 남자(당신의 표현을 빌자면)인척하는 당신의 글을 보니 이런 글이라도 베스트에 올려주는 네이버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04-01 16:24  

nabiyalove4 결코 틀린말씀은 아니네요.. 수요가 있으니 당연히 공급도 생기겠죠.. 자신의 부와 사치를 위해 사창가에서 일하는 여성분들은 정말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정말 막바지 끝에 내몰려.. 어쩔수 없이 그런일을 하는 여성분들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전 그래도.. 그런곳에서 욕구를 충족시키려하는 남성분들이 먼처 잘못됬다고 보여지네요.. 욕구를 풀려면 - -손으로 알아서들 하시던지.. 어떻게 보면 닭이 먼처냐 달걀이 먼쳐냐....-ㅅ-;; 얼핏.. 이분위긴데..여튼, 남성분들이 다른곳에 욕구를 풀고 만족시킬수 있는 그 무언가가 생긴다면.. 사창가에서몸을 파시는 여성분들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ㅜ.ㅜ
04-01 16:45  

daiej777 리플 다시는 여러분!!! 당신들의 인격이 글 몇자로하여 지독한 악취를 품으시는 군여 ... 사상이 가여우늬 저로썬 동정을 표할 수 밖에 ...ㅉㅉ  
04-01 17:12  

haneunju8361 앞으로어떻게될지모르는데말함부로하지맙시다..찹찹하네여..
04-01 17:17  

whiteblue151 이런거 보고 리플 다는거 첨인데.. 자기 중심에서 보고 말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같네요.. 가끔은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그런일을 하는지 생각이라도 해보시죠? 그리고, 자신이 망해서 할수 있는 일이 그런일밖에 없다면, 그냥 자살하시거나 백수로 살기만 할건가요?  
04-01 17:29  

yschul2000 무슨말을 하려는지는 대충 이해가 가는데 거기에 붙어 있는 이야기들이 영 맞지 않는듯....  
04-01 17:29  

blizzard91 x456876 뭘 모르시는 초딩이 와서 나대시는데 부시다리털이나 더 뜯어먹고 오시죠 , 그 여자들이 100%전부다 지들 성욕채우고 돈 받아 쳐먹을려고 그런짓 하겠습니까? 가만히 서서 돈버는거보다 한번대주고 6만원 쉽게 벌다니요 배설뿐인 행위일뿐이지만 그 개만도 못한 새끼들한테 당한다는 자체가 얼마나 자기들도 수치스럽고 쪽팔리겠습니까 setsun0 이 미친 초딩은 봐라 니 생각에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구나 너는 맨날 술쳐먹고 딸딸이로 성이 안차면 그딴 촌이나 가서 여자 따먹고 돈주고 일상에 반복이니 샹년아 저급한 사상이라니 강한자가 약한자를 보호해야지 그럼 남자가 여자를 보호하지 말고 여자가 남자를 보호하다 깨지라고 시발년아? 입장을 좀 바꿔서 논리적으로 생각해 [친구로 , 남자친구와 같은 인간으로 존중받길 원하면 너희들의 그 썩어빠진 사상 즉,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야 해.. 남자는 여자에게 희생해야해.. 이따위 저급한 사상을 강요하지 말라고? 병신 버러지새끼 그러면 니 말은 여자가 남자를 보호해야 한다는게 저급적인 사상이 아니고 진실된 상급사상이라고 지껄일려 그러냐 ? 골에 들은게 없는 초파리 새끼들도 니보다는 제대로 나불겠..
04-01 17:31  

ksslsh2 다들 내용 헛읽으셨네..저윗글에 내용은 성매매하는 여자를 그냥 같은 친구로...인간으로 보자고 한말인데..다들 왜그렇게 무슨 페미니즘이니 뭐니 떠들어대는지 원...어차피 이글을 쓴사람이나 읽고있는 사람이나 이 세상에 사는 모든인간들이 다 그렇고 다 거기서 거기일텐데..무슨 잔말들이 그렇게 많으시는지..
04-01 17:42  

bassist0 ㅋㅋ 멋진남자 되세요 사춘기도 끝나고 그러면 세상이 달라 보일꺼요 먼가 아는척 더들어 대지 말구
04-01 19:11  

vbaury 역시 돈이 최고
04-01 19:24  

bstep 남의 일이라고 마음대로 말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우리 사회가 이렇게 까지 이기적이었나 생각해봅니다. 일부 매춘을 하는 여성들 중에는 자발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 때문에 그렇지 못한사람들까지 매도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들이 나라를 팔아먹은 대역죄인이라도 되는 것처럼, 그리고 세상은 남자와 여자라는 두부류로만 나누려는 사람들에 대해서 실망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마초이즘이니 페이니즘이니 하는 말들이 그렇게 중요한가? 입고 있는 옷이 유명메이커여야만 좋은옷으로 생각하는 사회인가? 사회가 너무나 변질되어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4-01 19:26  

kairana 저여자들중에 대다수가 강제로 팔려들어가서 하는거임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근데 저 새키들은 상당히 찌질인가보네여 저딴 말바께 하지 못하다니 같은 남자지만 부끄럽다.  
04-0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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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5 19: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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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자유경쟁 체제의 위대성에 대한 반론[11]   자유인 1 2005-08-11 292
900 명미양! 이래도 여자가 억울하우? (답변 꼭 할 것)[1]   불티나 2 2005-08-12 456
899 전여성부장관의 괴변..[1]   소사시보 1 2005-08-11 331
898 이게 시대의 흐름인가 보다.[1]    glad2cu 1 2005-08-10 278
897 조작된 피해의식- 여성은 차별받고 있다?[1]   펌쟁이 1 2005-08-09 251
896 여러분들 중에명미한테 남자소개시켜줄 의향이 있는 분[6]   지나가는 2 2005-08-10 449
895 가정폭력에 데이트폭력에 한국 남자들 수준이라니[9]   명미 1 2005-08-08 333
894 성매매 등 질의에 문화인 열혈응답[8]   덤프 1 2005-08-05 334
893 곧 우리에게도 일어날 일(펌)   펌쟁이 1 2005-08-05 434
892 한국인들의 극단적 이기주의는 개인으로부터 시작해   펌돌이 1 2005-08-04 297
891 이제는 평등의 문제를 남자의 입장에서 제고해야   평등추구 1 2005-08-04 307
890 남성 도우미? (접대부-->부녀자란 인식을 바꾸자)   펌쟁이 2 2005-08-04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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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 여성계의 어처구는 없는 주장[3]   소사시보 1 2005-08-01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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