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HUMANRIGHTS | COMMUNITY | 한국인권뉴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HOME > 커뮤니티 > 토론마당
기사제목 기사내용
성매매특별법의
개정 및 폐지에 앞장섭니다.
 
 
 
 


연예인이 한다던 명품 다욧??? %
김은주 2006-05-18 23:57:25   8,562
연예인이 한다던 명품 다욧???

전 올해 서른세살의 여성입니다..
지금까지 무척이나 우울하게 살았답니다.나이만큼이나 늘어나는 뱃살.허벅지살 때문이었죠..ㅠㅠ
정말 하루하루가 우울했답니다..
160cm에 69kg ..진짜 엄청 났죠.
운동도 해보구 굶어도 보고 좋다는거 진짜 많이 했는데
실패의 연속이었죠. 6개월 죽도록 운동해서 3kg이 줄였는데
요요와서 말짱 도로묵되고... 흑흑^= 운동후 얻은거라곤 아킬레스건에 염증이 생긴거 있죠??

그래서 한동안 치료 받는다고 고생했어요..
저두 이런 저런거 다 해보다가 우연히 파우다 다이어트 알게 돼서
시작하게 돼었는데요.
또 한번 속는 셈치고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일주일 정도 먹었더니 숙변제거와 함께 3kg이라는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었어요. 넘 맛있게 다욧을 할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초코.바닐라.딸기맛이 있는데

넘 맛있어요..

일주일 했는데 3kg이 감량되더니 두달 20일이 지난 지금 15kg이 감량했어요..

주변에서 난리예여?? 어케 뺐냐구??
살빠지니깐 제가 넘 이뻐보이나봐요..남친이 결혼하자고 난리예요!!ㅋㅋㅋ

검색창에"http://shapequeen.com 쳐보세요^^


~



     

 
966 뉴욕주, 성노동 비범죄화 추진   관리자 1 2019-06-14 3327
965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 하청지회 서울본사 12층 사장실점거   하이닉스 하청지회 1 2006-05-23 43729
964 박근혜 "경동맥 잘린 것도 아닌데"   노혜경왈 1 2006-05-22 4844
963 최루탄을 쓰는 게 낫지 않을까   노혜경왈 1 2006-05-22 8682
연예인이 한다던 명품 다욧??? %   김은주 1 2006-05-18 8563
961 여성교도관이 남성교도관보다 성폭력 쎄다   교도소 1 2006-05-17 3669
960 고공농성 투쟁은 마무리 되었지만 노동조합 사수투쟁은 이제 시작이다.   GM대우창원비정규직지 1 2006-05-16 2918
959 5.31 지방선거   서울시선관위 1 2006-05-16 2687
958 이지댄스,타워댄스-사기업체 가면 돈 다 날님.%   이지댄스 1 2006-05-11 2613
957 성노동: 왜 노동조합이 개입해야 하는가   민성노련 1 2006-05-11 2790
956 국방부와 노무현정부는 당장 평택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중단하라   통일연대 1 2006-05-09 2489
955 야만적인 폭력에다 방화까지!...   전농 1 2006-05-09 2417
954 이런 넋나간 자를 보라   젊은이 1 2006-05-08 2439
953 경기포럼(준) 한미 FTA 와 노동자 민중. 토론회에 초대합니다.   에이스 1 2006-05-08 7575
952 대추리는 지금 계엄 상태   평택에서 1 2006-05-06 2429

1 [2][3][4][5][6][7][8][9][10]..[6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정부는 과거사 관련 국내외 법적 보상금 지출내역 밝혀야 2022/05/18
윤석열 정부의 안보외교를 방해하는 세력을 적극 차단하... 2022/04/24
'여가부 폐지' 반대하는 노동조합에 국가보조금 지원 중... 2022/04/14
오세훈 시장은 한미일 동맹 강화 위해 징용상부터 철거해... 2022/04/08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젤렌스키 때문이라고? 2022/04/02
국수주의 광풍 앞에서 바이든이 온다고 해결되나 2022/05/02
[인권단평]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앞에서 이상한 사... 2022/03/31
[운동단평] 우루과이 12년의 밤, 그리고 한국의 민주... 2022/02/22
나쁜 페미니스트 권력자 한 사람만 있어도 제도가 다 망... 2022/01/24
[인권칼럼]김건희 대표의 '미투' 비판이 페미 세력과 ... 2022/01/20
 
 
주소 : 서울시 중랑구 상봉2동 84-29
문의 : TEL. (02)435-9042. FAX. (02)435-9043    후원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2-629-307300 (예금주명 최덕효)
No copyright! Just copyleft.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