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HUMANRIGHTS | COMMUNITY | 한국인권뉴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HOME > 커뮤니티 > 정보자료마당
기사제목 기사내용
성매매특별법의
개정 및 폐지에 앞장섭니다.
 
 
 
 


매춘과 성범죄 Prostitution and Sex Crimes / 인디펜던트 2023-02-16 16:25:14    225
-->  




이러한 모든 문제를 고려할 때, 성매매가 보다 용이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면 강간률이 낮아질 수 있다는 가설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대부분의 나라에서 매춘을 합법화함으로써 달성될 것이다.

매춘이 불법인 미국에서 대부분의 매춘부들의 최저가는 약 200달러이고 1인당 월 소득은 2,820달러이다. 매춘이 합법적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가격은 30달러이다. 만약 미국에서 성매매가 합법화된다면, 가격이 네덜란드와 비슷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이것은 I의 80의 변화와 10만 명당 8.6의 강간률 감소를 초래할 것이다.

미국의 인구가 약 3억 명이라면, 이것은 매년 약 25,000건의 강간이 감소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https://www.independent.org/publications/article.asp?id=1300


 
499   한타련 거제 주민설명회 수순 0 0
498 성특법이 성범죄, HIV / AIDS 공화국으로 73.8 KB 0
497 정치적 올바름과 전체주의 정신 / 콜라코브스카 34.5 KB 0
  매춘과 성범죄 Prostitution and Sex Crimes / 인디펜던트 0 0
495 독일통일 총서 27-동독의 통일대비 입법 분야 5.58 MB 2
494 OECD 회원국 38개국의 ‘1인당 GDP와 성 자유 지수’ 165.9 KB 14
493 OECD 회원국 38개국의 ‘1인당 GDP와 성 자유 지수’ 15.5 KB 20
492 OECD 38개국 성노동/매춘 정책(2022) 138.1 KB 16
491 권순일이 끼친 해악: 최초의 ‘성인지 감수성’ 판결 / 이선옥 72.1 KB 23
490 OECD 38개국 포르노 정책 현황(2021) 119.5 KB 26
489   징용 사기 0 0
488   [팩트] 징용노동자상 일본인 이미지 등에 대하여 0 0
487 강제동원과 징용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196.7 KB 27
486   이대근 '귀속재산연구' 0 0
485   [징용] 무토 전 대사 “국제법에 위배되는 징용공 판결의 배후가 文 정권” 0 0
484   [징용] 문재인·이해찬의 방조= '한일 파탄' 0 0
483   부산정대협 김문숙 회장 0 0
482 성매매에 대한 시각과 법적 대책 / 조국 58.0 KB 72
481 [논문] 단순 성매매 규제의 법정책에 대한 새로운 접근 / 한국경제연구원 642.1 KB 21
480 [논문] 성폭력 원인에 대한 사회 경제적 분석 / 형사정책연구원 618.8 KB 21
1 [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거제 징용상 설치안 ‘부결’한 조형물 심의위 판단을 환... 2023/11/30
‘제국의 위안부’ 식민지배 보상 요구는 국제법 위반이... 2023/11/02
유엔 제출 과거사 관련 정부 의견은 합리적, 정부 반대 ... 2023/10/22
반일동상은 반일 반미 선동 기지화. 위안부상 합법화 철... 2023/08/25
거제 징용상 설치 ‘저지’를 종북세력 척결의 계기로 삼... 2023/08/17
[운동단평] 한국 사회에서 점령군이 된 극렬 페미니즘 2023/11/11
가짜뉴스, 종교와 성으로 배타적 민족주의 분노 부른다 2023/04/28
페미니즘과 반일(反日) 관계에 대한 요약 2022/12/08
[페미종언] 페미들의 전성시대 그리고 그 후 2022/06/21
국수주의 광풍 앞에서 바이든이 온다고 해결되나 2022/05/02
 
 
주소 : 서울시 중랑구 상봉2동 84-29
문의 : TEL. (02)435-9042. FAX. (02)435-9043    후원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2-629-307300 (예금주명 최덕효)
No copyright! Just copyleft.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