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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징용노동자상 일본인 이미지 등에 대하여 2020-11-01 23:15:22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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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용노동자상 일본인 이미지 등에 대하여

1. 현재 전국의 노동자상은 8개소(용산, 부천, 제주, 부산, 울산, 창원, 대전, 목포)이며 계속 확대 중이다. 그 가운데 4개소(용산, 제주, 부산, 대전)는 김서경·김운성 부부작가가 만든 것으로 용산, 부산, 대전은 불법설치물(제주 미확인)이다.

2. 노동자상의 범위는 동상 전체와 주변의 조형물까지 고려해야 한다. 즉, 김운성·김서경 부부작가 동상의 경우 동상 전후면과 하단 모두가 포함된다. 아울러 용산역 노동자상의 경우 관련 석비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3. 부부작가의 노동자상과 홋카이도에서 강제사역 당한 일본인(1926년 일본 『아사히카와신문』)은 민머리에 앙상한 갈비뼈 그리고 하의 등 전반적인 모습이 매우 흡사하다.

4. 부부작가의 노동자상 하부에 새겨진 문구 “어머니 보고 싶어”는 그간 EBS 역사채널e에 삽입되는 등  일제 당시 한국인 징용 노동자들이 탄광에 남긴 글귀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이 날조된 것이다. 이는 1965년 조총련계 예술가동맹이 한일수교를 반대하기 위한 영화(『을사년의 매국노』)를 만드는 과정에서 위조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최영호, '강제징용 조선인 노동자 낙서는 연출된 것', 『한일시평 』 제84호 2005.11.22.)

5. 용산역 광장, 부부작가의 노동자상 주변에 설치된 석비에는 좁은 갱도에 비스듬히 엎드린  자세로 탄을 캐는 갱부의 사진이 부착되어 있다. 이에 대해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옥외 전광판에서 상영된 '군함도(하시마섬)의 진실' 고발 영상 제작과 홍보를 주도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군함도에서 탄을 캐는 조선인 강제징용자가 아니라 일본인 광부로 판명이 났습니다”라며 사과 입장을 밝혔다.
이 사진은 1926년 『아사히카와신문』의 홋카이도 일본인 사진과 함께 국내 언론에서 한국인 강제징용자의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로 사용되어 왔다.

6. 민족문제연구소 김민철 책임연구원은 이 연구소 홈페이지 및 한겨레신문(2017.7.25.)에 “군함도의 진실 공방과 한국정부가 할 일” 제하의 글에서 위 3. 4. 5번 등 사진에 대해 “계속 유포되고 있는 잘못된 정보”라며 교정해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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