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HUMANRIGHTS | NEWS | 한국인권뉴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HOME > 한국인권뉴스 > 반인권뉴스
기사제목 기사내용
성매매특별법의
개정 및 폐지에 앞장섭니다.
 
 
 
 


성매매추방 범국민운동 출범 기획안/ 성매매추방 범국민운동 2010·01·04 10:36
본지는 지난해 5월 발표된 '성매매추방 범국민운동 출범 기획안'이, 빈곤과 실업의 이면으로서 존재하는 광의적 의미의 생계형 매춘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사회구조적인 현상을, 종교의 미명아래 도덕적으로 간단히 재단하려는 무모함을 개탄합니다.

대신 다양한 형태의 성노동자들과 그들이 부양해야할 가족들에게 인간다운 생활이 가능한 직업훈련의 기회와 일자리 창출, 그리고 그때까지의 생활비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아울러 비범죄화와 합법화에 대한 공론화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지는 현실적으로 도저히 실현불가능한 '성매매추방 범국민운동 출범 기획안'을 전시행정의 표본으로 보아 이를 반인권뉴스에 선정했습니다. 다음은 '성매매추방 범국민운동 출범 기획안' 전문입니다. [한국인권뉴스]


[성매매추방 범국민운동 출범 기획안]

주님의 밝은사회, 율리, 도덕으로 세상을 변화시키자!!!

우리사회의 어두운 단면인 퇴폐적 성문화는 지금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이른바 집창촌이라 불리우는 성매매업소들이 사라지고 있지만 반면에 안마시술소, 이발관, 노래방, 단란주점 등에서 자행되는 불법 성매매가 기업화되고 상가 및 주택가를 더욱 파고들며 전국적으로 번져 있습니다.

최근 장자연 사건으로 드러난 일부 지도층인사들의 파렴치한 접대문화와 일부 부패한 경찰들의 성매매업체들과의 유착관계 등은 아주 작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이제는 어떠한 이유로도 우리사회 전체로 확산된 성매매를 좌시할 수 없으며 이의 근절을 위한 단호한 행동이 있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제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사회일각에서 퇴폐문화추방을 위한 범국민운동을 추진키로 하고 지난 2009년 4월 10일 <성매매추방 범국민운동> 준비를 위한 1차 모임을 가졌으며, 이 일에 뜻을 같이 하는 모든 단체와 개인들을 초대하여 이 운동을 강력하게 전개하고자 합니다. 이 일이 워낙 어렵고 힘든 일이라 이 운동에 공감하는 모든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합니다.

- 공동대표
강지원 변호사(여성인권을지키는사람들) 신혜수 교수(이대 국제대학원 겸임교수), 오호석 회장(직능경제인단체연합회)

- 성매매추방 범국민운동 발기인 명단
강부원 부회장(사회정화시민연대) 강지원 변호사(여성인권을지원하는사람들 대표) 경광배 회장(한국릴렉스총연합회) 고성재 회장(전인치유사협회) 고직한 선교사(YOUNG2080) 구본태 교수(선진화시민행동 공동대표, 서울여대) 김규호 목사(기독교사회책임 사무총장) 김도경 부회장(한국사회정화시민연대) 김병관 회장(서울시애국단체총협의회) 김삼화 변호사 김선옥 관장(청소녀 쉼터/목사) 김요한 목사(국제신대원 대학원장) 김일수 교수(고려대) 김춘규 본부장(한국미래포럼) 김의범 회장(한국피부마사지사협회) 림택권 목사(전 아세아연합신학대총장) 박경애 소장(쏘냐의 집/수녀) 박영란 교수 (강남대 실버산업학부) 박유희 공동대표(청소년미래희망) 박환인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 전 해병대부사령관) 밝나라 목사(마산가정법률상담소 대표소장) 변주선 회장(한국아동단체협의회) 서경석 공동대표(기독교사회책임/목사) 손봉호 교수(서울대 명예교수) 손인웅 목사(한국목회자협의회 대표, 덕수교회) 송기택 회장(대한마사지사총연합회) 송기환 대표(전국안마사연대) 송성빈 박사(경남성희롱예방지원센터 공동대표) 송연순 회장(전국지원시설협의회/마인하우스 원장) 신낙균 의원(국회 여성위원회 위원장) 신순기 사무국장(대한마사지사총연합회) 신원균 회장(대한마사지사업자협회) 신혜수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겸임교수) 오호석 회장(직능경제인단체연합회) 윤범달 법사 (원불교중앙청년회) 이광선 목사(전 예장통합 총회장, 신일교회 목사) 이두갑 회장(대한마사지샾전국연합회) 이옥정 대표(막달레나의 집) 이우갑 신부(천주교 원주교구) 이우근 변호사(법무법인 한승 대표변호사) 이자연 상임대표(정신개혁시민협의회/천도교 선도사) 이정익 목사(전 기성총회장, 신촌성결교회), 임미동 회장(한국사회복지아카데미협회) 임병곤 목사(희망찬교회) 전용태 변호사(성시화운동본부 대표) 정샘터 대표(경남가정폭력상담소 공동대표) 최석만 사무총장(선진화시민행동) 이상 46명

[한국인권뉴스]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열띤 네티즌들의 토론장
 
뉴욕주, 성노동 비범죄화 추진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 하청지회 서울본사 12층 사장실...
박근혜 "경동맥 잘린 것도 아닌데"
최루탄을 쓰는 게 낫지 않을까
 
자료마당
 
권순일이 끼친 해악: 최초의 ‘성인지 감수성’ 판결 / ...
OECD 38개국 포르노 정책 현황(2021)
징용 사기
[팩트] 징용노동자상 일본인 이미지 등에 대하여
 
한국인권뉴스 회원의 글
 
국회톡톡 성매매 비범죄화
문학에 나타난 매춘
장애인을 위한 성 자원봉사의 딜레마
“왜 우리를 가두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