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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창] 한물 간 이념 배척하고 자결권과 자위권 발동해야 2021·09·04 23:20

光明時待(시인)

국민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라

당정청 사람들은 정신감정 받아야 한다고 파악된다.
신조어로 '내로남불'이라 하는 것은 확증편향을 말한다.
심리상태가 무척이나 의심되는 사람들이 지금 나라를 휘어잡고 뿌리를 뽑고 있다.
그 저변에는 오래 묵은 이무기 같은 이념과 사상이 자리하고 있다.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가 지금 애먼 국가와 국민에게 화풀이 한바탕을 하고 있는 것이다.
대선을 앞두고 발광하는 한물 간 이념과 사상이
국민을 피로에 젖게 하고 우울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발전적이며 미래지향적인 희망적 정치가 아닌
과거로 회귀하여 비난과 보복의 정치를 하고 있다.
조선의 당파정치이며 망국의 권력자의 행태를 답습하는 정치이다.
국민은 이들을 단호히 배척하고 자결권과 자위권을 발동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천명한 70여 년밖에 안 된 어린 국가이다.
지금 바로잡지 못한다면 춘추전국시대 숱하게 발호했다가 스러진 국가들처럼 채 100년을 채우지 못하고 국호마저 잃게 될지도 모른다.
좋은 것만 고르고 골라 정책에 반영해도 모자랄 판에
네거티브로 서로 상처주고 골육상쟁하는 대권가도에
이미 피비린내가 진동하고 있다.
너희 중 누가 진실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가?
진저리 나는 더러운 음모와 획책과 비난과 야유와 조소로 점철된 정치꾼들의 오염된 침방울에 국민은 맞고 싶지 않다.
국민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라.
소금 맞은 지렁이처럼 꿈틀대다 죽을 거라고 오판하지 말라.
국민은 지렁이가 아니다!
정치꾼들의 발호에 환호하며 빌붙어 一攫千金(일확천금)을 꿈꾸며
牽強附會(견강부회)로 我田引水(아전인수)하며
着足得力(착족득력)하여 狐假虎威(호가호위)하려는
소위 지지자이며
소위 빠이며
소위 팬이며
소위 패밀리며
소위 대깨족들은
얍삽하고 얄팍한 간신처세술만 배웠는지
개인의 영달을 위해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오만한 사기술을 배웠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들이 말하는 그 '국민'들은 진짜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절대다수 국민을 주저없이 개, 돼지, 가재, 붕어, 개구리, 지렁이, 노예라 칭하고 짓밟는 자들은 국민에게는 절대로 필요없는 존재다.
우리는 살고 싶다!
우리는 잘 살고 싶다!
우리는 자유롭게 잘 살고 싶다!
우리는 억압받지 않고 착취와 수탈을 당하지 않고 자유롭게 잘 살고 싶다!
국가와 국민을 더이상 기만하고 탄압하지 말라!

[한국인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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