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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과 시] 사기 & 빠 2017·04·14 13:07

최덕효(대표겸기자)

정치(좌우 포함)나 종교로 먹고사는 꾼들
얘들은 자신이 사기 치는 걸 모를까?
‘정자정야’나 ‘권선징악’을 모른다고?
노..노.. 대부분은 알면서 사기 칠 거다
모른다면 바보거나 광인이겠지

그럼, 얘들은 왜 그 짓거리를 하고 살까?
이 사회가 ‘빠’들로 가득한 걸 아는 거지
정치로, 종교로 쳐놓은 그물망에
‘빠’들이 바글바글 걸려있는 마당에
먹거리인 이들을 포기할 수는 없는 거지

언론이나 기업하는 꾼들은?
쪽수상 당연히 ‘빠’들은 돈이 되거든
소비자로 ‘빠’들을 우대해야 하는 거지
해서, 얘들은 정치와 종교에 젖줄을 대지
사기극에 공모자가 되는 거지

그럼, ‘빠’들은 왜 이리 많은 걸까?
그 사이에 끼지 않으면 외롭거든
절대적인 고립감에 견딜 수가 없거든
해서, 모순을 알면서도 변명을 늘어놓고
바보나 광인처럼 언어지리멸렬로 살아가지

‘빠’들은 늘 말하지
"제발 누가 나서서 해결 쫌 해주라.. 블라블라~"
변화를 원한다고? 정말?
타인(세력)이 변하는 건 오케이. 나는?
"난 먹고살아야 하니 쫌 봐주라..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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