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 종류 【m.alvmwls.top】 우먼메디 해외약국 임신16주차
2023/05/21  |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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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수술 종류




안녕하세요 미프진 코리아 약사 김희진 입니다



관련정보



* 임신중단 약물 '미프진', 스코틀랜드의 새로운 선택



* 미국 FDA승인 완료,  임신초기 인공유산/낙태약  미프진
코리아



* 낙태알약 미프진에 대한 우리가 몰랐던
8가지 진실



* 낙태약 미프진과 낙태죄폐지



 



중절수술 종류



소파술 : 태아를 긁어내 배출하는
수술로, 주로 임신 16주 이내에 시술된다. 질을 통한 유산법으로, 해초(海草)로 제조한 ‘라미나리아’라는
경부 확장물 여러 개를 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에 삽입하여 닫혀 있는 자궁경부를 부드럽게 만들어 열리게 한 후 시술한다. 경부가 열리면 마취한 후에 가는 수저모양으로 생긴 큐렛이라는 강철나이프를 자궁에 삽입해 태아의 신체를 절단해서
긁어낸다. 이 수술은 많은 출혈을 유발한다.



흡인술 : 태아를 관으로 빨아
배출하는 수술로, 주로 임신 12주 이내에 시술된다. 자궁경부를 확장시킨 후, 튜브 모양의 기다란 관을 자궁에 넣어 절단한
태아의 신체와 태반을 진공으로 빨아낸다. 이때 흡인기의 흡인력은 가정용 진공 청소기보다 20배 정도 강하다. 이후에도 조직이 남아 있다고 생각되면 예리한
큐렛으로 훑기 때문에 자궁에 구멍이 나는 자궁천공이 생길 수 있다. 출혈과 감염증 발생률이 낮아 소파술보다
여러모로 우수한 시술법이다.



유도분만 : 태아를 자궁 밖으로
나오게 하는 수술로, 임신 4개월 이후에 시행된다. 자궁경부에 라미나리아를 삽입하여 5cm 정도 넓혀 태아, 태반, 잔류물을 꺼낸다.



자궁절개술 : 산모의 복부와
자궁을 절개하여 태아와 태반을 꺼내는 수술로, 제왕절개술과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모자보건법상 인공임신중절수술은 임신 24주 이내에만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이후에나 시행할 수 있는 낙태목적의 자궁절개술은 원칙적으로 모두 불법이며, 이 시기에 태아는 생존확률이 높아 낙태목적으로 시술할 경우에 시술자가 살인죄로 처벌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시술이 거의 불가능하다.



자궁절제술 : 자궁을 제거하는
수술로, 자궁절개술 등의 낙태 과정에서 자궁수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자궁의 출혈이 과다할 경우에
시술된다. 이 수술을 시행하면 임신부는 더 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다.



프로스타글라딘 약제 : 임신 13주 이후, 주로 4~5개월
된 임신 중기의 태아를 낙태할 때에 많이 사용된다. 약제를 질에 삽입하거나 자궁에 주입함으로써 자궁경부를
연화시키고 자궁을 수축시키며 경관(頸管)을 팽창시켜 임신산물을
배출시키는 수술이다.



옥시토신 주사법 : 임신부가
혈관질환이나 저산소혈증을 보이는 중증질환을 앓고 있을 경우에는 옥시토신 정맥주사로 자궁을 수축시켜 유산하게 한다.
이 시술은 수분중독증, 자궁파열 등의 부작용이 있다.



RU-486 : 낙태약으로, 임신 초기 자궁내막의 발달을 돕는 황체호르몬인 프로제스테론의 작용을 차단함으로써 자궁내막을 파괴하고 태아를
자궁에서 떨어져 나가게 한다. 단독사용 시에는 낙태실패율이
20~40%에 이르기 때문에, 낙태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자궁수축제인 프로스타글라딘과
함께 사용한다.



인공임신중절수술의 부작용 및 후유증



낙태는 시술 중 자궁에 구멍이 나는 자궁천공, 출혈, 수술감염증 등의 위험을 수반한다. 또한, 낙태 이후 임신을 원할 때 임신이 되지 않는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낙태의 부작용은 이러한 신체적 위험에 그치지 않고, 죄의식에 따른 우울증, 자살충동 등 정신적 후유증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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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사용후기

저도 하기전에 후기보면서 감사한 마음도 있지만 이런걸 왜 이렇게 자세히 적나.. 하고 좀 불편한것도 있었는데 다 끝나니 저처럼 불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싶어 글 올립니다.

생각해보면 꽤 어린 나이부터 피임에 중요성을 몰랐고 가졌던 여러 병들때문에 확정도 아니면서 난 불임인거같다 생각하고 살아오다 이번에 뭔가 싸해서 테스트기하고 병원가니 6주 조금 넘었다고 진단받았습니다

낳을까싶기도 했지만.. 결국엔 지우는걸 선택하고 지인에게 사이트 추천받고 그날 밤 바로 입금하고 약은 바로 이틀뒤 아침에 왔어요

첫번째 약은 후기보니 반응이 있는분들도 계시기에 엄청 쫄보인 저는 첫날부터 떨었는데 아에 별 반응 없었고

두번째 4알은 먹기전 애드빌과 구토억제제를 구매해서 남자친구랑 텔로 갔습니다. 편의점에서 핫팩 구매하려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아무데도 안팔아서 그냥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집에 있는 핫팩이라도 들고 오는게 맞았네요..

약 먹기 30분전 애드빌 1알을 먹었고 구토억제제는 안먹으려다 혹시몰라 10분전에 먹었습니다.

약을 입에 문지 20분 좀 지났을까 평소에도 약빨이 잘받는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슬금슬금 복통이 느껴졌고 더 아프면 어쩌지 아닐거야 이정도면 참을만하네 했는데 그로부터 한 30분이 지난 후에 진짜 눕지도 앉지도 걷지도 못할 통증과 입어도 입어도 닭살돋고 손발이 찬 오한이 들며 계속 설사해서 만신창이된 몸으로 애매하게 침대에 엎드려서

눈물만 꾹꾹 삼키다 애드빌 하나를 더 먹고 20분정도 지나니 좀 괜찮아진듯했어요

하지만 몇분지나니 다시 복통이 오고.. 아팠다 안아팠다 반복하면서 틈틈이 걸어주라고 하셔서 이온음료랑 물 마시고 방에서 그나마 안아플때마다 계속 걸었네요

통증은.. 원래 생리통 심한편 아닌데 진통제 없었으면 진짜 ㅈ될뻔했다 정도? 응급실로 도망가는게 눈에 그려지고..

구토도 할거같아서 참느라 힘들었는데 따뜻한 우유 먹고 좀 진정했습니다

두시간 흘렀는데 피가 비치는것도 없길래 아 실패인가?하며 실패시 될때까지 무료지원 해주신다던데 이 아픔을 또 겪어야한다고? 그땐 그냥 병원갈까.. 고민할때 화장실갔다가 나오니 약간 피가 묻어있었어요

그 후 한시간정돈 복통보다 생리통때 아픈 그 허리가 참을수없이 너무 아팠는데 약에 약한편이라 애드빌 하나 더 먹으면 더 토쏠릴거같아서 참았어요

기다리다가 뭐 나올거같은 느낌도 아니였지만 스스로

아니 이쯤되면 된거아니야?ㅠㅠㅠ 하는마음으로 화장실가서 앉으니까 생리때처럼 피가 나오더라구요

첨엔 원래도 생리할때 핏덩어리?같은게 자주나와서 그냥 와 진짜 생리 두쨋날같이 나오네 싶었고 사진찍어 보내달라고 하셔서 보냈더니

잘 진행중이라고 하셔서 물 엄청 먹고 걸어다니는데

갑자기 약간.. 생리시 핏덩어리 나올땐 진짜 굴 낳는 느낌인데 이건 약간 더 큰.. 안봐도

아 이거 그냥 핏덩어리는 아니겠다 하고 느껴지는 뭔가가 나오는 느낌에 화장실을 갔어요

원래 그냥 보지말자 주의였는데 변기에 떨어진걸 봤는데 약간 엄지손가락만한 약간? 하얀게 비치는 무언가가 떨어져있었고 멍해지더라구요

굳이 힘주는거 아니면 안나오는거같아서(누워있을땐 안나왔음 하나도) 일단 자야겠다 싶어서 잤는데

갑자기 미친듯이 피나오는 느낌에 깨서 화장실 가니까

방금부터 나오기 시작한거 같은데 오버나이트 절반정도가 적셔져있네요ㅠㅠ 좀만 늦었으면 다 묻었을거같아요

생리대 정리하고 다시 누우니까 또 잠깐 멈춘거같아요

입덧심했는데 입덧도 벌써 꺼져가는 느낌들고..

핫팩없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핫팩 꼭 챙기세요

하라는거 다하고 하지말란거 하지마세요 전 흡연자라 약 먹기 전후 4시간 딱 지켰는데 어차피 입덧때문에 별로 피게되지도 않더군요

개인적으로 추천하는건 하혈시작할때 딱 맞는 속바지 입고 계셔요

피가 자다가 샐 확률이 낮아져요

아무튼 전 앞으로 며칠은 요양해야할것같아요..

가짜약일까 걱정하시는분들은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산증인이 여기 있으니..!

저도 지인이 지인의 지인이 성공해서 사이트 알려준건데도

야 확실하지? 하며 마지막까지 의심할정도로 걱정이 많았어요

약 자체는 진짜니까 약으로 하시기로 결정하신 순간 빠르게 상담하셔서 진행하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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